김시현이 2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치며 중간 합계 2언더파 214타(단독 10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김시현은 시즌 네 번째 톱10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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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이 2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치며 중간 합계 2언더파 214타(단독 10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김시현은 시즌 네 번째 톱10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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