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유정석 기자] 전남 보성군은 지역 대표 봄축제인 ‘제13회 보성벚꽃축제’와 ‘제22회 문덕면민의 날’을 3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보성군립백민미술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2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보성벚꽃축제추진위원회와 문덕면민회가 공동 주관하며 보성왕벚나무터널을 배경으로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는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이어진다고 밝혔다.
또한, 특산품 판매 부스 및 동호인 목공예 전시, 어린이를 위한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군은 행사장 입구 주차장과 행사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수시로 운행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5월 1일 ‘보성말차!젊음을 담다! 세계를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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