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윈터가 형편이 어려운 환자들을 돕기 위해 삼성서울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윈터가 전달한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취약한 환자들의 수술 및 치료와 재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계획이다.
윈터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분들의 치료와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다시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윈터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영남권 산불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전달했다.
에스파 멤버들과 공동으로 홍콩 화재 진압 및 구호 활동을 위한 기부에도 참여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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