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미술의 전국화와 한국미술의 세계화에 부응하기 위해 출범한 국제현대작가협회(회장 윤백만)가 ‘제5회 국제현대미술교류전 및 국제현대작가협회 회원전 :불확실성 이후-공존의 조건”을 15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2층 (8~13전시실)에서 열고 있다.
국제현대작가협회는 국제화 시대의 흐름 속에서 한국 작가들의 세계미술시장 진출을 표방하며 출범하였으며 미술 전 장르에 걸쳐 대구와 전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원로작가, 중견작가, 청년작가 등 다양한 연령층의 작가들로 구성돼 있다.


이버 전시는 국제현대작가협회가 주최하고 대구시, 한국문화단체총연합회, 한국미술협회가 후원으로 열리고 있다. 한국, 중국, 러시아 작가 180여 명이 참여해 40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또 특별초대전으로 한국 근대미술 14인의 거장들을 초대해 대구 근대미술의 정체성을 찿고 한국미술의 세계화를 추진하기 위한 단계별 기획전도 같이 진행하고있다. (이중섭 이인성 금경연 백남준 김관호 변시지 서진달 손일봉 장욱진 이쾌대 최영림 홍종명 권옥연 오승우)


국제현대작가협회 관계자는 “예술적 창조성과 영감을 얻게 하는 사유와 사색의 계절인 봄의 길목에서 이번 전시의 관람으로 힐링과 함께 짙은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사진 제공 국제현대작가협회)
송태섭 기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