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사회공헌위, 어린이 환경 교육 ‘그린플러스 STEAM’ 런칭초등학교 고학년 대상 융합형 환경 심화 교육과정… 전문 강사가 방문 교육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한 융합형 환경 심화 교육과정 그린플러스 STEAM을 런칭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을 바탕으로 환경 및 미래 모빌리티 관련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월드 ESG 포럼 개막…한국SGI, ‘인간 존엄 기반 지속가능성’ 제시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한국ESG학회가 주최한 '제5회 월드 ESG 포럼 2026'이 지난 24일 막을 열었다.26일 학계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AI 시대의 ESG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제주 일원에서 28일까지 진행된다. 이 가운데 25일에는 한국SGI 세션
26년째 소아암 환자 지원… 누적 기부금 10억 넘는다는 수입차 브랜드한국토요타자동차, 국립암센터에 8천만 원 전달…누적 기부금 10억 4000만 원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소아·청소년 및 취약계층 암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지난 23일 국립암센터에 기부금 8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과 양한광 국립암센터 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 후 소아·청소년암 환아 병동 방문이 진행됐다.
“살려서, 살아서 돌아온다”… 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영상 눈길현대자동차그룹, 소방청과 공동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 소개 영상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 : 우리는 모두 집으로 돌아가야만 합니다’를 3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고위험 재난 현장에 무인소방로봇이 투입돼 소방관의 생명을 보호하고 화재 진압 환경을 안
패럴림픽 선수단 훈련 환경 위해… ‘1억 원’ 쾌척한 수입차 브랜드한국토요타자동차,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에 1억 원 후원 한국토요타자동차가 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대한장애인체육회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대회에 참가하는 약 20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안정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 스타트
베일 벗은 KB금융 사외이사진 개편, ‘교수 비중 축소’ 얻고 ‘소비자 전문가’ 잃었다KB금융지주의 사외이사진 개편 윤곽이 잡혔다. 금융당국의 '교수 출신 사외이사 축소' 기조에 발을 맞추는 데는 성공했지만, 이사회 내 유일한 소비자 보호 전문가를 잃게 되면서 ESG 전문성 측면에서 아쉬운 공백이 발생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KB금융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최근 올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 제안할 사외이사 후보로 신임 1명과 중임
“커피 팔아 문화유산 지킨다” 스타벅스의 17년, 삼일절 맞아 신익희 선생 친필 유산 기탁스타벅스 코리아가 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또 한 번 독립 문화유산 보호에 나선다. 단발성 기부가 아닌 17년 넘게 이어진 문화유산 중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행보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국가유산청과 문화유산국민신탁에 독립 문화유산 보호 기금 2억 원과 함께 독립 문화유산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기증한 유물은 독립유공자 해공 신익희 선생의
금융위원장 이억원이 '리스크'의 라틴어 어원 꺼내 든 이유 : '저탄소 전환' 위한 도전적 기후금융 주문했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기후 위기 속에서 금융의 역할을 강조했다.탄소중립을 향한 국가적 흐름 속에서 금융이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산업 구조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이끄는 ‘생산적 금융’의 핵심 동력으로 전면에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금융위원회는 25일 오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이억원 위원장 주재로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열고 기업의 녹색 전
“SK·삼성물산 제치고 2위?”… 삼성전자 턱밑까지 추격한 ‘의외의 기업’ 정체출처-삼성전자 국내 대기업의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경영이 전반적으로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완벽한 기업’은 나오지 않았다. ESG행복경제연구소가 2026년 2월 13일 발표한 평가 ... Read more The post “SK·삼성물산 제치고 2위?”… 삼성전자 턱밑까지 추격한 ‘의외의 기업’ 정체 appeared first on 이
2년 연속 ’10억 기부’ 만들어낸 달리기 대회, 참가자 신청 받는다26일 스페셜 기부자 선착순 접수, 내달 2일 일반 접수 시작4월 5일 부산 개최… 벡스코~광안대교~광안리 해수욕장 코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기부 문화 확산을 위한 달리기 행사인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는 4월 5일 부산에서 개최된다. 참가
한국토요타, 안나의 집에 8천만 원 기부… 20년째 ‘동행’ 이어가토요타파이낸셜과 공동으로 성남 안나의 집 후원… 임직원 무료 급식 봉사 참여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두 회사는는 지난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기부금
‘탈북 청소년도 품었다’… 기아, 진로 교육 프로그램 대상 확대기아, 청소년 진로 돕는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탈북민까지 확대… 40명 선발 기아가 다문화 및 탈북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기아는 오는 19일부터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3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하모니움은 다문화 미래세대의 성장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는 기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
취약계층 따듯하게 보낼 수 있도록… 포르쉐 1억 3천만 원 기부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및 난치병 아동 지원 위해 두 단체에 1억 3천만 원 기부 포르쉐코리아가 연말연시를 맞아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과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를 지원하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에 총 1억 3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한다. 두 기관에는 각각 6500만 원씩 후원금이 전달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에 전달된 기부금은 겨울철 난방비 지원이 필요한 취
영업 거점 지역사회와 동행… 부산, 전남 동부 공헌 강화한 한성모터스한성모터스, 부산과 순천, 여수, 광양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 강화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가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과 순천 등 주요 전시장이 위치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계절적 환경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성모터스는 각 전시장이 자리한 지역의 행정기관 및 복지 기관과 협력해 연
혼다, 브랜드 체험 공간에 아동복지시설 어린이 초청해 크리스마스 보내25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 용인시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청소년 초청 혼다코리아가 지난 25일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경기도 내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와 청소년을 초청해 제2회 ‘메리 더 고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행사는 지난해부터 운영 중인 문화 프로그램의 하나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동복지시설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폐쇄·불투명’ 꼬리표 떼려는 이랜드, 이랜드리테일 조일성 ‘CP 성과’ 가시화조일성 이랜드리테일 대표이사가 이랜드그룹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돼 온 폐쇄적이고 불투명한 기업문화를 개선한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랜드리테일은 한국공정거래조정원이 주관한 ‘2025년도 CP포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P) 등급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 CP 평가에 처음 도전해 거둔 성과다.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 준수를 위해 자율
산불 피해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한 ‘이 회사’폭스바겐그룹코리아, 경북·울산 지역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전달 폭스바겐그룹코리아가 폭스바겐그룹 우리재단과 함께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산불 피해를 입은 지역 아동들을 위한 ‘시크릿 산타’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두 단체는 22일 올해 초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와 울산광역시 등 5개 지역 15곳의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
KB금융그룹 중기부 중진공 중소기업 산업안전 지원한다, 양종희 "중소기업 안전한 성장에 KB금융이 마중물 될 것"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중소기업 산업 안전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중소기업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KB금융그룹이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는 뜻도 보였다.22일 KB금융그룹에 따르면 양 회장은 19일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KB금융그룹, 중소벤처기업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함께 진행한 ‘중소기업 산업안전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금감원장 이찬진의 공허한 외침? 4대 금융지주 중 '소비자 보호' 분야 사외이사 갖춘 곳은 KB 1곳뿐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국내 금융지주들의 소비자 보호 강화를 꾸준히 주문하고 있다. 정작 국내 금융지주들의 사외이사진에는 금융 소비자 보호 분야의 전문가들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금융지주들이 소비자 보호 전문성을 환경, 인권, 노동, 지배구조 등 ESG 분야의 전문성과 함께 묶어 평가하고 있어 막상 소비자 보호 분야에 집중된 전문성을 가진 인물은
수출입은행 투자·출자 기관으로 정체성 확장 완료, 황기연 현 정부 생산적 금융 지원 속도 낸다이재명 정부가 ‘생산적 금융’ 대전환과 ‘실용적 에너지믹스’를 핵심 국정 과제로 내세우면서 두 정책의 달성을 위한 한국수출입은행(수은)의 역할이 급격히 커지고 있다. 특히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한국수출입은행법(수은법) 개정안이 시행되면 수은이 단순 대출·보증 기관을 넘어 벤처·전략산업에 직접 자본을 공급하는 ‘투자 은행’으로 확장하는 발판이 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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