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모터스, 부산과 순천, 여수, 광양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 강화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가 2025년 한 해 동안 부산과 순천 등 주요 전시장이 위치한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과 계절적 환경을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성모터스는 각 전시장이 자리한 지역의 행정기관 및 복지 기관과 협력해 연중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지역 밀착형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 부산 지역에서 12년 이어온 협력 기반 사회공헌 활동

부산 수영구청과 12년간 협력 관계를 이어온 한성모터스는 올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써큘레이터 약 200대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수영구청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하는 ‘희망다리놓기 사업’을 통해 연간 약 600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해당 사업을 통해 소아암 환자 지원, 저소득 가정 공부방 조성, 냉·난방비 지원 등이 이뤄졌으며, 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생활 여건 개선에 초점을 맞춘 지원이 연중 운영되고 있다.
부산 북구 지역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이 이어졌다. 한성모터스 부산 북구 전시장은 북구청과 협력해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해피하우스 사업’과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한방보듬이 사업’을 지원했다. 겨울철을 앞두고는 이웃 돕기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하며 계절별 지원을 병행했다.
이와 함께 한성모터스는 2020년부터 탄소매트와 겨울 이불 등 생활 밀착형 물품 후원을 지속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 전남 동부권 문화 및 의료 영역으로 협력 범위 확대

전남 지역에서는 순천 전시장을 거점으로 순천, 여수, 광양 등 전남 동부권 전역을 대상으로 아동 청소년과 저소득층을 위한 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전라 지역 내 아동 청소년 기관 5곳에 기부금을 전달해 교육 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지원했다.
순천시에는 긴급지원사업과 행복드림팀 사업,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으로 활용될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맞춤형 지원을 이어갔다.
한성모터스는 행정기관 중심의 기존 사회공헌에서 나아가 문화예술과 의료·복지 영역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고 있다. 올해는 부산시의사회가 주관한 학대피해아동 돕기 자선음악회를 새롭게 후원하며 의료계와의 협업을 시작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성모터스 배규환 대표이사는 “각 전시장이 위치한 지역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계절과 지역 특성에 맞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며 “2026년에는 사회공헌 활동 범위를 더욱 확장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강화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성모터스는 지난 5월 열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4 딜러 어워드’에서 ‘올해의 딜러사’를 포함해 총 12개 부문을 수상하며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경영 성과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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