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 벌금형’ 민주당 의원, 제대로 뿔났다…‘항소’더불어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이 2019년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으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데 반발하며 항소에 나섰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주민 의원,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이종걸 전 의원은 벌금형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했다.
‘꼴찌’ 최악의 평가 나온 조희대…심각한 상태조희대 대법원장이 전국 법원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법원장 다면평가에서 최하위 평가를 받았다. 이번 결과는 사법부 내부 구성원들의 불만과 불신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설문 결과는 지난 17일 법원행정처에 공식 전달됐다.
“이재명 봐주기”…장동혁 ‘발칵’ 뒤집힐 한마디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1심 판결을 두고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그는 20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국회 내 자율성은 위축시키고 국회법상 협의의 의미를 아주 넓게 해석함으로써 다수당의 폭거에 면죄부를 주는 판결을 한 것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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