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구속되는 ‘국민의힘’…간판 뗄 위기국민의힘이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 1심 선고와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사법 리스크가 고조되면서 당 내부에서 당명 교체까지 거론되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 이에 당내 불안감 또한 확대되는 분위기다.
“金 물건들 장모집에 옮겼냐” 김건희 친오빠에 물었더니…김건희 여사의 친오빠 김진우 씨에 대한 구속 여부를 결정할 영장실질심사가 19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김 씨는 특혜 의혹과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인물로, 법정에 출석하면서도 취재진 질문엔 침묵으로 일관했다.
尹 부부 진짜 ‘각자의 길’ 택했다…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김건희 특검의 소환 조사에 앞서 각각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윤 전 대통령 측과 김 여사 측 변호인은 오는 24일과 26일로 예정된 출석 요구에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18일 우편으로 전달했다.
나나, 강도침입→의식 잃었다… 팬들 ‘눈물바다’나나 母, 심각한 ‘부상’ 입어 ‘건강에 큰 문제 없다’ 보도와 사실 달라 “절대적 안정 필요해”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이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흉기를 들고 강도가 침입한 사건이 보도된 가운데, 초기 보도와 달리 나나의 모친이 심각한 부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공식 조사 출석한 가세연 대표…이런 말 남겼습니다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김세의 대표가 경찰의 집중수사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식 조사에 출석했다. 김 대표는 ‘장사의 신’ 유튜버 은현장 씨를 모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11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변호인과 함께 출석했다.
“왜 흥분하냐”…尹, 재판 중 한 소리 들었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을 받는 가운데, 법정에서 재차 등장한 ‘홍장원 메모’의 신빙성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열린 재판에는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