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관세 인상” 백악관 前 당국자의 충격 발언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한미 통상 관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해당 사안이 미국 의회 차원의 문제 제기로 확산되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관세 인상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쿠팡 사태가 무역 문제와 연결될 경우 파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서해 넘긴 대통령”…장동혁, 이재명에 직격탄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외교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서해를 조공으로 넘기겠다는 것이냐?”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이 대통령이 중국 측의 불법 구조물 설치에 대해 “살짝 넘어온 것”이라고 언급한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쿠팡 ‘5만 원 보상안’…법률 전문가 “쓰지 말라” 당부한 이유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제시한 ‘5만 원 보상 쿠폰’ 방안이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법조계에서는 이번 보상안이 향후 손해배상 소송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법무법인 일로는 이번 보상안으로 제공된 쿠폰 사용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미국에 로비” 분노 폭발한 박지원, 뚜껑 열렸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개인정보 유출로 논란이 된 쿠팡을 “미국 정부에 로비를 일삼는 악덕 기업”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25일 밤 쿠팡이 한국에서 돈을 벌며 미국 기업으로서의 정치적 영향력 확대를 시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비밀번호까지 싹 털렸다” 韓 진짜 심각한 상황3,370만 명 규모의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 사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이름, 전화번호, 주소, 이메일뿐만 아니라 ‘공동현관 비밀번호’까지 포함된 사실이 2일 국회에서 공식 확인되면서, 단순 유출이 아닌 생활 안전까지 위협하는 사안으로 번지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