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심진화, 안타까운 비보… 그리움 여전코미디언 심진화가 고 김형은의 납골당을 방문해 그를 추모하는 모습을 SNS에 올렸다. 19년이 지났지만 변하지 않는 우정이 감동을 주며, 과거 두 사람의 활동이 회자되고 있다.
‘김원효♥’ 심진화, 비보 후 19년… ‘눈물 바다’코미디언 심진화·김원효 부부가 세상을 떠난 절친 故(고) 김형은의 부친을 살뜰히 챙기는 근황을 전했다. 13일 심진화는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아부지 건강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네이션을 가슴에 단 고 김형은의 아버지가
농지법 개정안 등 4개 농업관련 법안 국회 통과[아그로 모닝 브리프] 오늘은 ‘어버이 날’ 입니다. 부모님께서 살아계셨을 땐 좋은 일이 있으면 항상 전화를 드렸습니다. 지금은 좋은 일이 있어도, 억울함이 있어도 전화드릴 어머니가 안계시네요. 그래서 그런지 정채봉 시인의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이란 시가 더욱 마음에 와 닿습니다. 함께 일하는 기자는 출근 길에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문자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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