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우승 주역' 구유하 MF 복귀...한남대 또 '전문 GK' 없이 출전! 그러나 표준명은 자신감 철철, "정신 못 차리면 계속 실점할 것" [MD현장][마이데일리 = 합천공설운동장 노찬혁 기자] 지난 7월 추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골키퍼를 맡았던 구유하가 원래 포지션으로 복귀한다.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은 12일 합천군민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水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제대 조정원, 상지대 이준우, 경희대 박민서, 동의대 이우창,
예선부터 '빅매치' 열린다! 제21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무려 5개의 '죽음의 조' 편성...어디가 생존할까 [MD현장][마이데일리 = 합천공설운동장 노찬혁 기자] 죽음의 조에서 생존할 팀은 어디가 될까.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은 12일 합천군민공설운동장 대회의실에서 '水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인제대 조정원, 상지대 이준우, 경희대 박민서, 동의대 이우창, 건국대 김슬찬, 한남대 표준명, 아주대 이규
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논란', 박지성 위원장 "혁신위 관련은 아니지만 신뢰 회복 방법 고민해야...새 회장 선거 올해 안에 진행 [MD현장][마이데일리 = 국립현대미술관 최병진 기자]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혁신위) 위원장이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가 올해 안에 진행될 것이라 이야기했다. 박 위원장은 11일 서울 종로구의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혁신위 6차 회의를 마친 뒤 브리핑을 진행했다. 그는 “대한축구협회장 선거가 투명하고 민주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권고안을 기반해 조속히 정관 개정
홍명보 사임 후 임시감독 선임 돌입, 대한축구협회 공개채용 서류 접수 마감...지원자 현황은 '비공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9월과 10월 A매치에서 국가대표팀을 지휘할 임시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축구협회는 10일 "남자 국가대표팀 임시감독 공개채용 서류 접수를 9일 오후 5시에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지원 규모와 명단에 대해서는 "추후 평가 전형 및 협상에 있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관계로 밝히지 않음을 양해
[공식발표] FC서울 중원 강화 성공, 'K4→K리그1' 신화 탄생! '서산 출신' 김민준 전격 영입..."김기동 감독 축구에 적합한 자원"[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FC서울이 K4리그 출신 미드필더 김민준을 영입했다. 서울은 10일 김민준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서울은 "주어진 자리에서 꾸준히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해 온 김민준은 서울의 선택을 받으며 프로 무대를 향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주 포지션이 수비형 미드필더인 김민준은 신장 180cm에 기동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강인 아틀레티코 '첫 오픈 트레이닝'서 득점포 폭발...동료들도 극찬 세례! "LEE 재능 있는 선수, 존경심 불러일으켰다" [MD현장][마이데일리 = 목동종합운동장 노찬혁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첫 오픈 트레이닝에서 동료들의 신뢰를 얻었다. 아틀레티코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을 가진다. 이강인은 경기를 앞두고 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사전 기자회견과 오픈 트레이닝에 모습을 나타냈다. 2023-24시즌 파리 생제르망(
'코치에서 사령탑으로' 마레스카와 재회한 루이스, "명확한 방향성 갖고 있어"...로드리 바르셀로나 이적설에는 "축구의 일부" [MD현장][마이데일리 = 목동종합운동장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시티의 리코 루이스가 새롭게 부임한 엔조 마레스카 감독에 대해 언급했다. 맨시티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루이스는 경기에 앞서 8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루이스는 잉글랜드 국적의 수비수다. 주 포지션은 라
'韓 축구' 국제적 망신...사상 초유의 '성접대 파문' 외신도 집중 조명, "KFA 혼란에 빠졌다→재앙적인 월드컵 이후 위기"[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축구협회(KFA)의 심판 성접대 논란을 외신에서도 조명하고 있다. 7일(이하 한국시각) 공개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KFA 감사 결과에 따르면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개최된 월드컵 및 올림픽 예선 3경기를 비롯해 평가전 4경기 등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과 감독관 등 10여 명을 대상으로 성
[공식입장] 초유의 성접대 스캔들+압수수색...대한축구협회 "현재는 부적절한 카드 사용 없다, 강도 높은 자아상찰 다짐"[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입장문을 발표했다. 대한축구협회는 8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이후 협회를 둘러싼 각종 사건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국회 청문회와 사상초유의 압수수색 그리고 내부 구성원들조차 몰랐던 과거 보도까지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했다. 한국 축구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둔 뒤 혼란을 겪고
축구대표팀 경기 심판 성접대 논란…'아시아 축구계에 심각한 타격' 아시아 각국 비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축구대표팀 경기 심판 성접대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난 2016년 대한축구협회 감사 내용이 공개된 가운데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경기 7경기에서 경기를 진행한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 등에 성접대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이
축구협회 충격의 '심판 성접대' 스캔들...FIFA 징계는 불가능할 전망, 윤리강령 위반 시효 경과[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성접대 스캔들로 뒤늦게 공개됐다. 7일 공개된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축구협회 감사 내용에 따르면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국내에서 펼쳐진 월드컵과 올림픽 예선전 3경기와 4차례 평가전까지 총 7경기에서 외국인 심판과 괌독관 등 10여명에게 성 접대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 2011년 9
김민재 소신발언 "남아공전 선수들도 못했다...내부 분위기 바꿔보겠다", 북중미 월드컵 돌아보며 절치부심 다짐[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봤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수비수 김민재는 6일 공개된 방송인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영상 속에서 월드컵에 대해 이야기를 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끌던 한국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1승 2패의 처참한 성적을 거두며 충격적인 조별리그 탈락을 경험했다. 홍 감독은 곧
'국대 선배' 기성용, 韓 축구 '현재'와 '미래' 격려..."AT 이적한 강인이, PSG보다 경기 많이 나설 것"→'초대형 신인' 손정범에 "K리그에 만족해선 안 돼"[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한국 축구의 레전드인 기성용(포항 스틸러스)이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과 손정범(FC서울)을 향해 덕담을 남겼다. K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는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맨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1-3으로 패했다. 기성용은 이날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됐다. 무더운
맨체스터 시티, SOK 발달장애 선수 위한 '통합축구 교실' 개최...장애·비장애 청소년 30명 지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스페셜올림픽코리아(이하 SOK)와 맨체스터 시티가 5일 성북구민체육센터 제1월곡 인조잔디구장에서 '맨체스터 시티 통합축구 코칭 세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스페셜올림픽국제본부(SOI)와 시티풋볼그룹(CFG)의 전략적 파트너십, 맨시티의 아시아 투어 사회공헌 프로그램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통합축구를 통해 발달장애인과
'580억' 돈나룸마 뚫었다! '강원 에이스' 완벽 입증..."맨시티 상대 득점, 평생 자랑거리 될 것 같아" 김대원의 오른발 위력 [MD현장][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김대원(강원FC)이 맨체스터 시티전 득점의 의미를 전했다. K리그 선수들로 구성된 팀 K리그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맨시티와의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1-3으로 패했다. 맨시티는 전반 8분 만에 아이트 누리가 선제골을 기록하며 앞서갔다. 하지만 팀 K리그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3분 뒤
야구 멈추게 한 폭염, 킥오프 시간까지 바꿨다...K리그 주말 경기 30분 지연 개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KBO 리그를 중단시킨 폭염 여파가 K리그 경기 시간 변경으로 이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최근 지속되는 폭염에 따라 K리그1 22라운드 전 경기(5경기)와 K리그2 21라운드 전 경기(8경기)의 경기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시로 변경했다"고 발표했다. 폭염 속에서 선수와 관중, 관계자 안전을 보
[공식발표] '임시감독 체제' 축구대표팀, 오는 9월 에콰도르-우루과이와 친선전 확정...개최 장소+킥오프 시간 협의 후 발표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9월 국내에서 열리는 친선 2연전에서 에콰도르, 우루과이와 맞대결을 펼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오는 9월 국내에서 개최되는 '하나은행 초청 축구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에콰도르, 우루과이를 상대한다. 대표팀은 추석연휴 직전인 24일 에콰도르와, 28일에는 우루과이와 맞붙는다. 이어지는 10월에는 이미
[공식발표] 팔꿈치 가격 당한 수원 헤이스, 결국 오심으로...심판평가협의체 “진심으로 죄송”→두비츠카스 득점 취소는 'VAR과 주심 의견 동일'[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수원 삼성이 결국 오심 피해를 봤다. 대한축구협회 심판평가협의체는 4일 지난 1일에 펼쳐진 충북청주와 수원 삼성의 하나은행 K리그2 20라운드 판정에 대해 설명했다. 충북청주와 수원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두 차례 논란의 장면이 있었다. 후반 11분 헤이스가 충북청주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팔꿈치에 가격당하
FC서울 지난해 '4위' 한 풀었다! '조인찬 멀티골' 우루과이 페냐롤에 2-0 완승, 빈슨 앤 앨킨스 그룹 우승..."선수들 덕분이다" [MD휴스턴][마이데일리 = 휴스턴(미국) 노찬혁 기자] 해치서울FC 선수단으로 구성된 FC서울이 '빈슨 앤 앨킨스' 그룹 정상에 등극했다. 조기호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라이스대학교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뉴인컵 휴스턴 2026' 결승전에서 우루과이의 CA 페냐롤을 2-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웨스트레이크' 5위로 빈슨 앤 앨
FC서울 잉글랜드-라트비아 격파! '야신 모드' 김동재 승부차기 선방쇼...'제뉴인컵 휴스턴' 결승전 진출, CA 페냐롤과 우승 놓고 격돌 [MD휴스턴][마이데일리 = 휴스턴(미국) 노찬혁 기자] 해치서울FC 선수단으로 구성된 FC서울이 B그룹 토너먼트 결승 무대에 올랐다. 조기호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라이스대학교에서 열린 '제뉴인컵 휴스턴 2026' B그룹 토너먼트 8강전에서 잉글랜드를 2-0으로 제압한 뒤 4강전에서 라트비아를 승부차기 끝에 2-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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