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A 축구사랑나눔재단, 소년보호기관 축구대회 ‘슈팅★스타’ 개최…올해 7회째[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과 의정부지방법원이 공동 주최한 ‘제7회 소년보호기관 축구대회 슈팅★스타’가 지난 28일 서울 YMCA 고양국제청소년유스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축구가 지닌 화합과 치유의 에너지를 통해 보호소년들의 건강한 자립을 돕고자 마련됐다. 단순한 체육 행사를 넘어 스포츠 복지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공식발표] 충남아산 역사상 최초 외국인 감독 선임!…대구 FA컵 우승 이끌었던 안드레 감독 부임[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안드레 전 대구FC 감독이 충남아산FC 지휘봉을 잡았다. 충남아산은 29일 "K리그와 인연이 깊은 안드레 감독을 2026시즌 새로운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안드레 감독은 충남아산 역사상 최초 외국인 감독으로 이름을 남겼다. 안드레 감독은 2000년 안양LG치타스(현 FC서울)에 입단하며 한국 무대를 처음 밟았다. 그는
'7연승-최다득점' 부산 조성환 감독 "수원전 경기력 끌어 올려야 한다"[마이데일리 = 수원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K리그2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부산 조성환 감독이 수원전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부산은 25일 오후 2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을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를 치르는 가운데 조성환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수원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부산은 최근 K리그2에서 7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며 7승1무
모리야스 감독 만난 박한동 회장, 한국대학축구연맹 일본 벤치마킹 통해 국제협력 본격화...9월 U-19~20 한일 정기전 신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일본 축구 벤치마킹 일정을 통해 오는 9월 20일 열릴 한일 정기전을 대비하며 대학축구의 발전 방향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번 일정은 UNIV PRO 국제협력위원회(I.C.C) 출범 이후 진행된 첫 공식 프로젝트다. 연맹은 전일본대학축구연맹 전무이사인 토모 사쿠라이 위원장을 국제협력위원장으로 선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최소소송 패소...중징계 요구 정당하다는 판결, 법원 "부당하다고 보이지 않는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징계 요구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이정원 부장판사)는 23일 대한축구협회가 분체부를 상대로 특정감사 결과 통보 및 조치 요구 취소 청수 소송에서 패소 판결했다. 재판부는 “문체부의 요구가 부당하다고 보이지 않는다”라며 “이 정도 징계 요구는 할 수 있는
대한축구협회, 남자 U-16 대표팀 감독으로 김태엽 감독 선임…"해당 연령대 선수들의 특성과 국제대회 흐름 이해도 높아" [공식발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김태엽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가 한국 축구 남자 U-16 사령탑에 올랐다. 대한축구협회는 21일 "남자 U-16 대표팀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김태엽 협회 전임지도자를 선임했다"며 "대한축구협회는 21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열고 김태엽 감독 선임안을 최종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임은 기술발전위원회의 주관으로
3연패로 '11위' 추락한 '우승 후보' 대전, '무패' 서울전은 '시험대'...황선홍 "이기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MD현장][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황선홍 대전 하나사티즌 감독이 분위기 반등의 의지를 밝혔다. 대전은 18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8라운드를 갖는다. 대전은 1승 3무 3패 승점 6으로 11위에 머물러 있는 반면 서울은 6승 1무 승점 19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개막 전부터 우승 후보로 평가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 'AI 심판 플랫폼' 개발 착수...판정 정확도 일관성 극대화 목표[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KPFRA)가 대한민국 축구 판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KPFRA는 14일 "블록체인 및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주식회사 위플레이라이트와 손잡고 프로 심판들의 지적재산권(IP)과 실전 경험을 데이터화하는 'AI 심판 플랫폼' 공동 연구개발(R&D)에 착수했다"라고 전했다. 파트너사인
238일 만에 득점, 존재감 드러낸 말컹…"출전 시간 관계없이 최선 다하겠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울산의 공격수 말컹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말컹은 지난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에서 후반 38분 교체투입된 후 후반전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을 성공시켜 울산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말컹은 이규성의 크로스를 페널티에어리어 한복판에서 헤더 슈팅으로 마무리해 인천 골망을 흔들었
'3G 6득점 1실점' 서울 이랜드 공·수 밸런스 앞세워 3연승 정조준...'승격 경쟁 합류' 파주 역습으로 '4승째' 도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서울 이랜드가 승격 경쟁의 복병으로 떠오른 파주 프런티어를 상대로 시즌 첫 3연승 달성에 도전한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11일 오후 4시 30분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파주와 격돌한다. 개막 초반 4경기에서 단 1승에 머무르며 10위까지 밀려났던 서울 이랜드는 최근 완전히
[공식발표] '김민재vs제주 유나이티드' 4일 맞대결...바이에른 뮌헨 'Audi Football Tour’ 제주에서 시작[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이 오는 8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글로벌 프리시즌 투어인 ‘Audi Football Tour’의 서막을 연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Audi Football Tour'는 8월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뮌헨 선수단은 한국 제주특별자치도와 중국 홍콩을 차례로 방문한다. 뮌헨은 ‘Audi F
한국, 보스니아에 패해 16강행 실패! '스코어90' 챗GPT 예측→일본도 16강서 탈락, 브라질 우승[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지구촌 축구 축제' 월드컵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각 매체들이 여러 가지 예측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결과 전망도 눈길을 끈다. 이런 분위기 속에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토너먼트에 진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토너먼트 첫 판에서 패배
'5전 5무' 김천 주승진 감독 "득점력 향상해야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MD현장][마이데일리 =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김건호 기자] 1승이 필요하다. 주승진 감독이 이끄는 김천 상무는 5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6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아직 시즌 첫 승을 거두지 못한 김천이다. 5경기 모두 무승부를 거뒀다. 승점 5점으로 10위다. 김천은 포항 스틸러스, 전북 현대, 대전
"나만 잘하면 승격" 외치던 박재용, 서울 이랜드 '해결사' 자처...'승격 후보' 수원-부산-수원FC 상대로 득점포 가동! [MD현장][마이데일리 = 목동종합운동장 노찬혁 기자] 서울 이랜드의 박재용이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 이랜드는 4일 오후 2시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정규리그 6라운드 수원FC와의 홈 경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박재용은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 16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최후방에서 김
'충격적인 평가' 일본 WC 우승 확률, 홍명보호 '10배'...'2%'로 우승 예상 순위 공동 10위→한국은 '0.2%'로 31위 '토너먼트 턱걸이'[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이 대한민국보다 10배 높다는 평가다. 축구 콘텐츠를 다루는 ‘Skores’는 2일(이하 한국시각)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우승 확률을 공개했다.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팀은 %의 확률을 차지한 일본이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일본은 가장 우월한 존재"...'아시아 최초 잉글랜드 격파' 日 축구 새 역사, 팬들은 웸블리 '쓰레기 청소'로 찬사까지 받았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역사 속에서 관중들의 성숙한 문화도 조명이 되고 있다. 모리야스 하지마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잉글랜드와의 3월 A매치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잉글랜드가 경기 초반부터 경기를 주도했으나 일본이 리드를 가져갔다. 전반 23분 빠르게
'이강인-손흥민-이재성 스리톱+3백 유지'...홍명보호 베스트 라인업 가동, 오스트라이전 선발 명단 공개[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홍명보호가 베스트 라인업으로 오스트리아를 상대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3시 45분(이하 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빈의 에르스튼 하펠 슈타디온에서 오스트리아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이번 3월 A매치는 오는 6월에 펼쳐지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치러지는 마지막
충남아산, 강경여중·한국국제비즈니스고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 지원[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충남아산FC가 충남 지역 여자 축구 활성화를 위해 유니폼을 지원했다. 충남아산이 지난 28일 화성FC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아산 지역 여자 축구부를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유니폼 전달식에는 충남아산 이준일 대표이사, 강경여자중학교 조미희 감독, 한국국제비즈니스고등학교 황철민 감독
파주, 파주시축구협회·한국OB축구회와 3자 MOU 체결[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파주 프런티어 FC가 축구 명문 도시로 불리었던 파주시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파주시축구협회 및 한국OB축구회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파주는 지난 30일 파주시축구협회, 한국OB축구회와 함께 파주시 축구의 전통과 가치를 계승하고 지역 기반 축구 생태계의 재건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3자간 업무협
'10실점→3G 무득점' 전남 시즌 초반 '4연패' 위기...'박스 안 수비+발디비아 고립' 해결 급선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시즌 초반 예상치 못한 하락세를 겪으며 리그 15위까지 내려앉았다. 4연패의 사슬을 끊어내기 위해 박동혁 감독과 코칭스태프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전남은 지난 28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천안시티FC와의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전반 추가시간 크로스 상황에서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