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앞길 막혔다…‘완전히 차단’국민의힘 대구시장 경선에서 단일화 가능성이 완전히 차단되면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정치적 선택지가 크게 좁아진 흐름이다. 컷오프 이후에도 일각에서 제기되던 보수 진영 내 후보 단일화 시나리오가 사실상 무산되면서 경선 구도는 유영하·추경호 후보 간 양자 대결로 굳어졌다.
이진숙, 마침내 기다리던 소식…지지층 ‘들썩’국민의힘 대구시장 본경선 진출자가 17일 확정되는 가운데, 컷오프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무소속 출마에 나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당내 경선에서 배제된 이후에도 지역 활동을 이어가며 출마 의지를 다져온 것으로 전해지면서 향후 선거 구도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이진숙, 한동훈도 꺾었다…파죽지세 독주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대구광역시장 여론조사에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선두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전 위원장은 범보수 진영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수치를 기록하며 파죽지세로 독주 체제를 구축했다.
李 대통령 결국 내리막길…여론조사 결과 살펴봤더니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주 초반 60%에 근접했으나, 주 후반 각종 논란이 이어지며 하락세로 전환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집계된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54.9%로 나타났다.
“무죄” 추경호, 특검 탈출… 방금 들어온 소식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12·3 비상계엄’ 해제 의결 방해 의혹을 두고 특검이 직접 증거를 전혀 확보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국회에 체포동의안이 보고된 뒤 특검의 판단이 사실과 다르다며 공개적으로 반박에 나선 것이다.
“윤석열 따른다” 국힘, 중대 발표… 비난 폭주 中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내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 전면 불참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의 행보를 답습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매우 유감스럽다”며 “국회의 중심엔 국민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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