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에 제대로 ‘쓴소리’ 들었던 이학재…돌연 ‘반격’지난해 열린 정부 부처 업무 보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크게 질책 당한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대통령실의 인사 개입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이 사장이 인천공항공사 정기 인사에 대한 대통령실의 개입이 심각한 수준으로 이어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너 똥오줌 못 가려?”…이혜훈 ‘갑질’ 수위 미쳤다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과거 보좌진에게 폭언을 퍼부은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추가로 공개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번 녹취는 이 후보자가 바른정당 소속 의원으로 활동하던 시기 녹음된 것으로, 언론 담당 보좌진을 향해 "너 똥오줌 못 가려?"라는 등
‘공개 저격’한 李 대통령…분위기 심상치 않다이재명 대통령이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겨냥한 발언을 다시 꺼내 들며, 공공기관과의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이 대통령은 17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지식재산청 등 경제 부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 사장을 정면 비판했다.
李 대통령, 인성 드러났다…’폭탄 발언’이재명 대통령의 생중계 부처 업무보고 발언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공개된 자리에서 발언 태도가 정책 검증을 넘어 권력의 인상을 남겼다고 비판했다. 쟁점은 발언의 강도가 아니라 소통 방식이 통합의 언어였는지 여부라는 지적이다.
이재명 '업무보고’에서 엇갈린 공직자 표정 : '격려' 기재부 구윤철·국세청 임광현, '질타' 관세청 이명구·인천공항 이학재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뒤 첫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격려와 질책을 쏟아내면서 각 정부부처와 기관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특히 이번 업무보고가 생중계 되면서 '일 잘 하는 공무원'과 '업무파악도 못한 공직자'가 여과 없이 시민들 눈에 들어왔다는 평가가 나온다.ㅣ 15일 정치권 반응 등을 종합하면 이재명 대통령의 '공개 업무보고'를 두고 질문과 지시로 국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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