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 몰린 김건희, 결국 고개 숙였다…방금 들어온 소식김건희 씨의 재판에서 통일교 측이 제공한 명품의 실물이 처음으로 공개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법정에는 영국 그라프사의 6,200만 원대 다이아 목걸이와 샤넬 가방, 샤넬 구두가 제시됐으며 해당 물품의 총액은 8,200만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국민 분노케 한 안타까운 사망 사고…’애도 물결’만취 운전자가 인도로 돌진해 남편을 잃은 쌍둥이 임산부의 사연이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피해자인 임산부 A 씨는 “음주운전은 예견 가능한 살인”이라며 감형 없는 처벌을 요구하는 국민동의 청원을 올렸고, 이틀 만에 6,000명 가까운 국민이 동의했다.
숨진 양평 공무원, 부검 결과 나왔다… (+내용)경기남부경찰청은 10일 기자단 정례간담회에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최종 부검 감정 결과, 타살을 의심할 만한 정황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국과수의 1차 구두 소견에서도 이미 “범죄 혐의점이 없다”라는 결론이 난 바 있다.
“양평 특혜받았나요?” 특검 출석한 김건희 가족에게 물었더니…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가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11일 다시 특검에 출석했다. 특검팀은 두 사람을 피의자 신분으로 재소환해 집중 조사에 나섰지만, 이들은 일체의 질문에 침묵한 채 조사실로 향했다.
조세호, ‘인성’ 폭로 당했다…제보 속출박명수가 후배 조세호를 향한 솔직한 서운함을 털어놨다. 7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전민기와 함께 ‘검색N차트’ 코너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 키워드는 '연예계 대표 짝꿍'이었고, 전민기는 조세호와 남창희를 그 중 하나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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