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에 위자료“ 180도 달라진 상황…결국 이런 일 벌어졌다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의 해외 재산 은닉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으로 위자료 2,0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은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법원 결정에 불복했다.
법정서 ‘조작’ 의혹 휘말린 우원식…지귀연 판사가 보인 반응우원식 국회의장의 ‘월담’ 사진을 둘러싸고 법정에서 조작설이 제기되자, 해당 재판을 진행하던 지귀연 재판장이 직접 제지를 나서는 상황이 벌어졌다. 해당 의혹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이 계엄 당일 국회가 봉쇄됐던 사실을 부인하는 과정에서 나온 주장으로 알려졌다.
“尹=괴물” 이준석도 ‘소신 발언’…결국 입 열었다12·3 불법 비상계엄 1년을 맞아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입을 열었다. 이 대표는 계엄을 막아낸 국민의 역할을 강조하고 민주주의 수호의 의미를 다시 짚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보수 진영을 향해 비판 메시지를 남겼다.
“1월 석방 가능성”…尹, 지지자들 환호할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 선고 전 석방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지난 20일 열린 공판에서 내년 1월 5일, 7일, 9일 세 차례에 걸쳐 윤 전 대통령 사건을 포함해 김용현 전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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