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김건희 팔이’ 성공…’일부 감형’전성배 씨, 항소심에서 김건희 여사의 협조로 일부 감형을 받아 징역 5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김 여사의 진술이 중요한 증거가 됐다고 설명하며, 정치권에서 큰 파장이 예상된다.
‘유죄’ 김건희, 긴급 입장 발표…항소심에서 실형이 선고되자마자 곧바로 “대법원에서 바로잡겠다”라는 입장이 나왔다. 징역 4년이라는 중형이 선고된 직후 김건희 여사 측이 즉각 상고 방침을 밝히면서 사건은 사실상 최종심으로 직행하는 국면에 들어섰다.
‘정치 브로커’ 명태균 칼 갈았다…역대급 예고‘정치 브로커’로 알려진 명태균 씨가 자신을 둘러싼 의혹 제기 인사를 정면 겨냥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사 선거 예비후보인 신용한 후보를 상대로 고소를 예고하면서 관련 논란이 다시 확산하는 분위기다. 명 씨는 여론조사 조작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허위사실 유포
“척결해야 한다”…김건희·곽상도 아들 판결에 김민석이 보인 반응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잇따라 나온 주요 사건 판결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문제의식을 드러냈다. 그는 김건희 여사 사건과 곽상도 전 의원 아들 사건 등을 언급하며 “정교유착과 정치·종교 결합, 종교를 사칭한 범죄 행위는 척결해야 한다”라고 강경하게 밝혔다.
김건희 무죄에 분통 터트린 박지원…경고 날렸다김건희 씨의 1심 선고 결과를 두고 정치권과 시민단체의 비판이 거세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명태균 아저씨도 납득 못 할 판결”이라며 강도 높은 발언을 쏟아냈다. 김 씨에게 실형이 선고됐음에도 핵심 혐의들이 무죄로 판단된 데에 대한 불신이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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