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프 US] 배런 트럼프, 아버지 국정연설에 '다른 색깔' 넥타이를 착용하고 참석해 이목을 끌었다이례적인 의상을 선택한 대통령의 막내아들이 일부 매체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배런 트럼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연설에 파란색 넥타이를 매고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고 타블로이드 매체들이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의무는 아니어도 공화당원은 상징색인 빨간색을 매고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경우가 많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이를 “충격적인 의상 선택”이
너무 짧은 옷만 입고 다니는 케이팝 가수…이번에는 ‘아슬아슬’ 산타복 논란아이돌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이 최근 무대에서 선보인 '산타 원피스' 의상을 두고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선정성 논란이 다시금 불거지고 있다.발단은 지난 2025년 12월 25일 진행된 SBS 가요대전 무대였다.
배현진, 故 안성기 빈소서 ‘미소’… 누리꾼 폭발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배우 고(故) 안성기의 빈소에서 보인 태도를 두고 대중의 거센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배 의원은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저는 신입 아나운서 시절부터 영화평론가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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