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향, 블루베이 LPGA 3R 선두…9년 만의 우승 '성큼'▲ 이미향(사진: AF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미향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봄 '아시안 스윙' 시리즈 마지막 대회 블루베이 LPGA(총상금 260만달러)에서 이틀째 단독 선두를 지키며 9년 만의 우승에 18개 홀 만을 남겨뒀다. 이미향은 7일 중국 하이난성 젠레이크 블루베이 골프코스(파72·6천712야드)에서 열린 대회 셋
'관록의 힘' 오성욱, PBA 드림투어 최초 3연속 우승[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PBA 챔피언' 출신 오성욱(47)이 드림투어에서 최초로 3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오성욱은 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7차전' 결승전에서 임택동을 세트스코어 3-1(7-15, 15-8, 15-11, 15-9)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오성욱은 우승 상금 1000
마인츠 이재성 "목표는 UECL 우승…언젠가는 전북으로 돌아갈 것"[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최근 마인츠와 재계약을 체결한 이재성을 우승을 향한 포부를 밝혔다. 독일 매체 빌트는 25일(한국시각) "이재성은 올 시즌 큰 목표를 갖고 있다. 마인츠는 리그 13위로 강등권 싸움을 이어가고 있지만 그는 큰 꿈을 꾸고 있다"며 "이재성의 목표는 유럽 대항전 우승이다. 그는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에
한국 축구 최고 레전드 “한국 대표팀 월드컵 우승할 수 있다”차범근 이사장은 한국 축구 월드컵 우승의 염원을 표하며, 선수들과 국민의 응원을 당부했다. 그의 평생 소원은 월드컵 우승을 지켜보는 것이다.
수원 삼성 지휘봉 잡은 이정효 감독의 남다른 각오…"우승 못하면 죽어야죠"[홍은동=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우승 못하면 죽어야죠"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오후 3시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호텔 컨벤션센터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시즌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미디어데이에는 17개 팀(경남, 김포, 김해, 대구, 부산, 서울 이랜드, 성남, 수원 삼성, 수원FC, 안산, 용인, 전남, 천안, 충북청주, 충
PBA 챔피언 출신 오성욱, 드림투어 5-6차전 연속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PBA 챔피언 출신 오성욱이 드림투어(2부) 5차전에 이어 6차전까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오성욱은 24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6차전 결승전에서 공교성을 세트스코어 3-1(15-6 5-15 15-8 15-3)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지난 5차전에서 우승한 오성욱
지노 티티쿨, LPGA투어 혼다 타일랜드 우승…김효주 3위▲ 지노 티티쿨(사진: AF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티쿨(태국)이 조국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시안 스윙' 시리즈 혼다 타일랜드(총상금 180만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티티쿨은 지난 22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천649야드)에서 막을 내린 대회에서 최종
김효주, 혼다 LPGA 타일랜드 3위…티띠꾼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80만 달러)에서 3위를 기록했다. 김효주는 22일(한국시각)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 올드코스(파72/66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4개를 잡으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22언더파 266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전날 2위에
김민재,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장사 등극…통산 18번째 장사 타이틀[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영암군민속씨름단 김민재가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 백두급(140kg 이하) 정상에 올랐다. 김민재는 18일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백두장사 결정전(5판 3선승제)에서 김동현(용인특례시청)을 3-0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이로써 김민재는 개인 통산 18번째(백두장사 15회, 천하장사 3회
李 대통령 공개 박수 보냈다…사상 최초 기록이재명 대통령이 한국 스키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새 역사를 쓴 최가온 선수에게 공개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대한민국 스노보드가 또 한 번 도약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대통령은 선수의 투혼에 박수를 보냈다. 이어 쇼트트랙에서도 값진 메달이 추가되며 대표팀의 상
스타크래프트 1세대 프로게이머 ‘쌈장’…근황 살펴보니프로게이머는 현재 많은 청소년들에게 인기 직업으로 꼽히지만, 과거에는 생소한 직업으로 구분됐다. 이러한 프로게이머를 직업으로 인식시켰던 ‘원조 페이커’가 존재한다. 바로 스타크래프트 1세대 프로게이머인 ‘쌈장’ 이기석이다.
김시우, 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 45위…우승은 모리카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 달러)을 공동 45로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1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페블비치 골프링크스(파72/608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0언더파
최혜진, LET 개막전 공동 4위·윤이나 공동 6위…찰리 헐 우승▲ 최혜진(사진: LET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혜진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된 2026시즌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최혜진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천6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양윤서, 한국 선수 첫 WAAP 우승…LPGA 메이저 대회 출전권 획득[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방통고2)가 와이어 투 와이어로 2026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 우승컵을 들었다. 양윤서는 15일(한국시간) 뉴질랜드 어퍼 헛의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WAAP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3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
제빵월드컵 우승한 한국팀 작품.jpg제빵월드컵 우승한 한국팀 작품.jpg
金 최가온에게 7,000만 원 쾌척한 재벌 회장님, 이유 있었습니다한국 스키 사상 첫 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을 향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축하 서신을 보냈다. 신 회장은 과거 최 선수의 허리 수술비 7,000만 원을 전액 지원한 인연이 있다. 설상 종목 새 역사를 쓴 최가온 선수와 함께 이어져 온 롯데그룹의 후원이 재조명받고 있다
삼성, 온나손 스프링캠프 환영회 참가…박진만 감독 "우승 기쁨 함께했으면"[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스프링캠프를 차린 오키나와 온나손에서 환영회가 열렸다. 12일 온나손 촌장 및 지역 관계자 등 20여 명이 오키나와현 온나손 아카마 구장을 찾았다. 나가하마 온나손 촌장은 "올해에도 찾아와 주셔서 감사하다. 다치는 선수 없이 캠프를 무사히 치르시기 바라고 올 시즌 우승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온나손 관
울랄라세션 리더, 득녀 3개월 만에 비보… 향년 32세그룹 울랄라세션의 리더 故(고) 임윤택의 13주기가 돌아왔다. 고 임윤택은 지난 2013년 2월 11일 위암 투병 끝에 숨을 거뒀다. 향년 32세. 당시 소속사는 “임윤택은 건강 상태가 급속히 악화된 지난 8일 새벽 병원에 입원한 뒤 치료를 받아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날
돌아온 PBA 챔프 오성욱, 드림투어 5차전 우승…1부 복귀 사실상 확정[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PBA 챔피언 출신' 오성욱이 드림투어(2부) 5차전 정상에 올랐다. 오성욱은 10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PBA 드림투어 5차전' 결승전서 오성욱이 문호범을 세트스코어 3-1(15-3 15-5 14-15 15-1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상금 1000만원과 랭킹포
조우영, 아시아투어 개막전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 우승…통산 3승 달성[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조우영(25·우리금융그룹)이 아시안투어 개막전 '필리핀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50만 달러·우승상금 9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조우영은 현지시간으로 2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필리핀 마닐라의 왁왁 골프 &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버디 6개, 보기 1개를 잡아 5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1언더파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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