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이현중, 일본 B리그 나가사키 벨카 우승 반지 자랑[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남자 농구 국가대표 이현중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미국 포틀랜드로 출국하기에 앞서 나가사키 벨카 우승 챔피언 반지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ST포토] 이현중, 반짝이는 우승 반지[인천공항=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승한 남자 농구 국가대표 이현중이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미국 포틀랜드로 출국하기에 앞서 나가사키 벨카 우승 챔피언 반지를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2021년 신인왕' 송가은, 부활 신호탄 쐈다…드림투어 19차전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송가은(26)이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송가은은 21일과 22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파72/6510야드) 부안(OUT), 남원(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19차전(총상금 7000만 원, 우승상금 1050만 원)'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송가은은 대회 1라운드에서 2언더파
“대만에는 없는 수준”…상대도 혀 내두른 한국 야구 '에이스'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을 5-0으로 이겼고, 선발 곽빈이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신상훈, 연장 승부 끝에 KPGA 투어 골프존 오픈 우승…통산 3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신상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정상에 올랐다. 신상흔은 20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710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만 2개를 잡으며 2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기록한 신상훈은 정찬민과 동타를 기록, 연장 승부
김민선7, KLPGA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통산 3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민선7이 시즌 2승을 수확했다. 김민선7은 20일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7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하나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김민선7
[쇼츠인터뷰]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 3R 단독 선두 김민선7 코멘트[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선7이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는 무결점 플레이로 5언더파 67타를 쳐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를 기록, 단독 선두로 '무빙 데이'를 마감했습니다. 김민선7은 이로써 지난 4월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이후 약 5개월 만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이자 통산 세 번째
[KLPGA] 표송현, 점프투어 시즌 최종전서 5차 연장 끝에 생애 첫 우승▲ 그랜드CC·삼대인 홍삼볼 점프투어 16차전 우승자 표송현(사진: K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표송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시즌 마지막 점프투어(3부 투어) 대회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표송현은 17일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338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그랜드CC·
너무 좋아한다…'은퇴 선언' 메시가 결국 우승한 '이것', 뭐길래리오넬 메시는 국가대표 은퇴 후에도 2026 캄페오네스컵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인터 마이애미의 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우승으로 커리어 통산 48번째 트로피를 획득했다.
'1골 1도움' 메시, 캄페오네스컵 우승으로 통산 49번 트로피 획득[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캄페오네스 컵을 제패하면서 통산 48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마이애미는 17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카페오네스컵 크루스 아술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카페오네스컵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우승팀과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KLPGA] 이다연 "하나금융 챔피언십과 인연 깊다…세 번째 우승하도록 노력"▲ 이다연(사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조직위원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작은 거인' 이다연(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 타이틀 방어와 함께 이 대회 통산 세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이다연은 16일 경기도 안산에 위치한 더헤븐
[쇼츠인터뷰] 이다연,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 2연패 도전 출사표[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작은 거인' 이다연이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연패에 도전하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 우승까지 이 대회에서 두 차례나 우승을 경험했고, 하나금융 챔피언십 최다 상금 획득 선수이기도 한 이다연은 이번 대회에 처음 출전한 일본의 이와이 아키에, 이와이 치지 자매에게도 정겨운 덕담을 건넸습니다.
[쇼츠인터뷰] 서교림 "6월에 우승했던 그 코스가 아니에요" #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 기자회견 코멘트[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6월 KLPGA투어 잉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서교림이 3개월 만에 같은 코스에서 열리는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날 공식 연습 라운드에서 쳐본 코스가 지난 6월 우승했던 그 코스와는 다른 코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과연 서교림이 한 해에 같은 코스에서 두 번 우승하는 진기
[KLPGA] ] 조이령, 입회 5년 만에 공식 대회 첫 우승 "매일 500개씩 퍼트 연습 결정적"▲ 그랜드CCㆍ삼대인 홍삼볼 점프투어 15차전 우승자 조이령(사진: K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조이령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입회 5년 만의 첫 공식 대회 우승을 점프투어(3부 투어)에서 수확했다. 조이령은 15일 충청북도 청주에 위치한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183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그랜드CCㆍ삼대인
'왼손 골퍼' 이승찬,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8회 대회 우승…시즌 2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왼손 골퍼' 이승찬(26·SNJ Lab)이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에서 시즌 2승을 달성했다. 이승찬은 14일과 15일 전북 군산의 군산CC 부안, 남원 코스(파72/7152야드)에서 열린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8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2000만 원)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코스 돌아온 서교림, 시즌 5승+한 시즌 최다 상금 신기록 도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서교림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 시즌 최다 상금 신기록에 도전한다. 서교림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7000만 원)에 출전한다. 서교림은 올 시즌 KLPGA 투
"정말 대단한 투수" "본 적 없는 공" 패배한 일본도 인정한 '한국의 오타니'한국 U-18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2-0으로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올랐다. 에이스 하현승은 결승에서 7이닝 무실점으로 MVP에 선정됐다.
충북청주, 아마추어 여자축구 2026 K리그 퀸컵 우승▲ '2026 K리그 퀸컵' 우승팀 충북청주(사진: 한국프로축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 주최 여자 아마추어 축구대회 2026 K리그 퀸컵 챔피언에서 충북청주가 우승을 차지했다. 14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충북청주는 대회 파이널 라운드에서 2승 3무를 기록해 포항과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앞서 우승을 차지했다. 충북청
[쇼츠인터뷰] 박보겸,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보겸(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후 처음으로 '메이저 퀸'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박보겸은 13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 2억 7천만 원) 마지막 날 4라운드
'생애 첫 메이저 정상' 박보겸 "가장 긴장되고 박친감 넘치는 우승"[이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가장 긴장되고 박친감 넘치는 우승이었어요" 생애 첫 메이저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박보겸이 소감을 전했다. 박보겸은 11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파72/예선 6816야드, 본선 6837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 메이저대회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총상금 15억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