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최혜진(사진: LET 홈페이지) |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혜진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된 2026시즌 레이디스유러피언투어(LET) 개막전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총상금 500만달러)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최혜진은 14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6천64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로 2언더파 70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함께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 |
| ▲ 윤이나(사진: LET 홈페이지) |
지난해 이 대회에서 공동 4위에 올랐던 윤이나는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로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고, 고지원과 박혜준은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 우승은 4라운드에서만 7타를 줄이며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찰리 헐(잉글랜드)이 차지했다. LET 통산 5승을 달성한 헐은 우승 상금 75만달러를 받았다.
![]() |
| ▲ 찰리 헐(사진: LET 홈페이지) |
이와이 아키에(일본)와 카산드라 알렉산더(남아프리카공화국)는 찰리 헐에 한 타 뒤진 18언더파 270타로 1타 차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