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영구 결번' 이상민 감독과 V7 달성…프로농구 역대 최다 우승 공동 1위 등극[고양=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농구 부산 KCC가 2년 만에 왕좌를 탈환하며 프로농구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KCC는 13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선승제) 5차전에서 고양 소노를 76-68로 꺾고 시리즈 전적 4승 1패를 기록, 우승을 확정했다. 이번 우승으로 KCC는 2023-202
[KLPGA] 강채연, 드림투어 첫 우승…상금 순위 3위 '점프'▲ 강채연(사진: K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강채연(PLK)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입회 이후 드림투어(2부 투어)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강채연은 13일 충북 음성군 소재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KLPGA DB하이텍 드림투어 6차전'(총상금 1억원, 우승 상금 1천500만원) 마지막 날 3라운드 경기에서
NBA 골든스테이트, '12년간 우승 4번' 커 감독과 2년 재계약 체결[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스티브 커 감독과 동행을 이어간다. 골든스테이트는 13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커 감독과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없었지만 ESP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연봉은 NBA 감독 최고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커 감독은 골든
호날두, 사우디 첫 우승 어렵네…팀 동료 자책골로 우승 확정 연기[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사우디아라비아 무대 첫 우승 달성이 팀 동료의 실수로 미뤄졌다. 알나스르는 13일(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아왈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 33라운드 알힐랄과의 홈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알나스르는 27승2무4패(승점 83)를 기록하며 리그 선두를 지켰다.
[KLPGA] '김효주 우승' NH투자증권 챔피언십 시청률, 시즌 최고 찍었다▲ 김효주(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3위 김효주(롯데)가 우승을 차지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 KLPGA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TV 중계 시청률이 이번 시즌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SBS골프가 11일 밝혔다.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SBS골프에서 중계한 ‘2026
"아반떼 N의 위엄" 이탈리아 서킷 휩쓴 현대차 TCR 개막전 우승● 현대 월드랠리팀 티에리 누빌, WRC 포르투갈 랠리서 시즌 첫 승 및 통산 23승 달성 ● TCR 월드투어 이탈리아 개막전서 노버트 미첼리즈 우승 및 미켈 아즈코나 멀티 포디움 기록 ● i20 N Rally1 및 더 뉴 엘란트라 N TCR 경주차의 압도적 내구성과 주행 성능 입증 ● 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 팀, TCR 월드투어 팀 부문 선두로
오승택, 파운더스컵서 KPGA 투어 첫 우승…"나 자신에 대한 의심 깨졌다"[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오승택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오승택은 10일 전남 영암의 골프존카운티 영암45 카일필립스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7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6타를 기록한 오승택은 2위
조카와 우승 약속 지킨 김효주…"행복한 한 주 보냈다"[용인=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행복한 한 주를 보냈다" 한국 팬들 앞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효주가 소감을 전했다. 김효주는 10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
김효주, 박현경 추격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 '번쩍'…KLPGA 통산 15승[용인=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나들이에 나선 김효주가 국내 팬들 앞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효주는 10일 경기도 용인의 수원 컨트리클럽(파72/676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KLPGA] 정지현, 점프투어 첫 우승 3년 만에 드림투어 첫 우승▲ 정지현(사진: K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 골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정지현(삼천리)이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드림투어(2부 투어)에서 첫 우승을 수확했다. 정지현은 8일 전라남도 무안에 위치한 무안 컨트리클럽(파72/6,568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무안CC·올포유 드림투어 5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
[쇼츠인터뷰] '루키 시즌 첫 우승 찬스' 최정원 "스폰서 대회 부담을 동기부여로 생각했죠"'루키' 최정원이 자신의 스폰서 주최 대회인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 날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아내며 오전조에서 선두로 경기를 마치며 루키 시즌 첫 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우승하면 상금대신 신기한 혜택을 준다는 프로…jpg출처: https://theqoo.net/square/4193087772더쿠 - 우승하면 상금대신 신기한 혜택을 준다는 프로…jpg더스카웃 내일 ENA에서 첫방한다는데 상금 대신 콘서트 오프닝 무대 준다는데 진짠가 궁금하다theqoo.net더스카웃내일 ENA에서 첫방한다는데 상금 대신 콘서트 오프닝 무대 준다는데진짠가 궁금하다
‘결혼 12년 차’ 최강록 셰프, 가정사 싹 다 폭로…'흑백요리사2' 우승자 출신 최강록 셰프의 최근 발언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 셰프가 김도윤 셰프, 데프콘과 함께 본인의 오랜 단골 맛집을 찾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강록 셰프가 소개한 맛집
코르다, LPGA투어 2주 연속 우승…비에라 마야 오픈 정상▲ 넬리 코르다(사진: EPA=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2주 연속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코르다는 4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달러)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전승 행진' 안세영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중국 꺾고 세계단체선수권 우승[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세계단체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3일(한국시각)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에서 중국을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2010년과 2022년에 이어 4년 만이자 통산
송민혁, 연장 승부 끝에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생애 첫 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송민혁이 연장 승부 끝에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3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정상에 올랐다. 송민혁은 3일 경기도 성남의 남서울 컨트리클럽(파71/7008야드)에서 열린 대한골프협회(KGA)·아시안 투어 공동 주관 GS칼텍스 매경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DB 위민스 챔피언십 사흘째 단독 선두 고지원 인터뷰고지원이 2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파72/6,682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로 다소 부진했지만 사흘 연속 단독 선두를 지키며 시즌 두 번째 우승에 한 걸음 더 다가섰습니다.
누가 이겨도 새 역사…프로농구 첫 ‘5·6위 챔프전’ 열린다부산 KCC와 고양 소노가 정규리그 5위와 6위로 역사적인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누가 이겨도 새로운 기록이 탄생한다.
'독주 조짐' 고지원, DB 위민스 챔피언십 2R 인터뷰고지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설 대회인 ‘제1회 DB 위민스 챔피언십’(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에서 이틀 연속 60타대 스코어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0언더파 134타를 기록, 단독 선두에서 대회 반환점을 돌면서 시즌 두 번째 우승 가능성에 청신호를 켰습니다.
'정규투어 4승' 김보경, KLPGA 챔피언스투어 첫 출전 대회서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정규투어 통산 4승의 김보경(40)이 챔피언스투어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보경은 27일과 28일 전라북도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파72/5967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챔피언스 클래식 1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500만 원)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김보경은 1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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