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 스크린골프투어 ‘S-OIL SEVEN GTOUR MIXED’ 4차 대회, 30일 개최[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혼성 스크린골프투어 ‘2026 S-OIL SEVEN GTOUR MIXED’ 4차 대회(총상금 8천만원, 우승 상금 1천 7백만원)가 오는 30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주)골프존이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투비전NX 투어 모드에서 컷오프 없이 하루 동안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대
'태국 출신 I-TOUR 멤버' 짜리위 분짠, KLPGA투어 첫 우승 의미▲ 짜라위 분짠(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태국 선수로는 사상 최초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제패한 짜라위 분짠(하나금융그룹)의 성취는 KLPGA투어의 글로벌화 내지 세계화 추진 노력의 첫 결실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분짠은 지난 24일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KLPGA투어 '제14회 E1 채
'22년 만의 우승' 아르테타, EPL 올해의 감독상…벵거 이후 아스널서 첫 수상[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아스널의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을 이끈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EPL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각) "아르테타 감독이 22년 만에 아스널을 리그 우승으로 이끈 공로로 2025-2026시즌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9년 12월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뒤를 이어 아스널의 지휘봉을 잡은
중앙대 약대, 서울대 의대 꺾고 제2회 메디컬리그 우승[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로 두 번째 대회를 맞은 예비 의사와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들의 축구대결 ‘메디컬리그 KMSL(Korea Medical Soccer League)’에서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이 우승했다. 중앙대 약대는 24일 오후 5시 제천축구센터 3구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서울대 의대와 전-후반 정규 경기시간과 연장전까지 득점 없이
태국 선수 최초 KLPGA 우승 차지한 분짠, 세계랭킹 295→150위 상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태국 선수 최초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 우승을 차지한 짜라위 분짠(태국)이 세계랭킹 150위로 도약했다. 분짠은 25일(한국시각) 새로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145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지난주 295위에서 145계단 상승한 순위다. 분짠은 전날 막을 내린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
예선 뚫고 올라온 양지호, 한국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양지호가 한국오픈 정상에 올랐다. 양지호는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7361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 원, 우승상금 5억 원, 특별 우승상금 2억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7개로 5오버파 76타를 쳤다. 하지만 양지호는 최종합계 9언더파 275타를 기
짜라위 분짠, 태국 선수 최초 KLPGA 정규투어 대회 우승[여주=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짜라위 분짠(태국)이 태국 선수 최초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분짠은 24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예선 6715야드, 본선 6644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역시 여제' 김가영, LPBA 개막전서 김민아에 역전 우승…통산 19번째 트로피[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새 시즌 개막전부터 정상에 오르며 여전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김가영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026-2027시즌 개막 투어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LPBA 결승전에서 김민아(NH농협카드)를 세트 스코어 4-2(5-11, 9-11,
[쇼츠인터뷰] '2주 연속 우승 경쟁' 홍진영 "내일 그냥 우승했으면 좋겠어요"지난 주 두산매치플레이에서 4강에 진출하며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KLPGA투어 데뷔 후 최고 성적인 3위를 차지한 홍진영이 곧바로 출전한 E1 채리티 오픈에서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친 끝에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로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2주 연속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 "내고향 축구단의 우승 축하…수원FC위민과 식사 약속해"[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정상에 오른 내고향 축구단에 축하를 보내면서 수원FC위민 선수단과 식사 자리를 약속했다. 최휘영 장관은 23칠 자신의 SNS 를 통해 AWCL 결승전과 시상식 사진과 함께 "평양에서 온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수원에서 열린 AFC A
양지호, 한국오픈 사흘 내내 선두 질주…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정조준[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양지호가 골프 내셔널 타이틀 대회인 제68회 한국오픈 선수권대회(총상금 14억원)에서 사흘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 양지호는 23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이로써 사흘 합계 14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양지호는 7언더파
'AWCL 우승' 내고향 리유일 감독, '북측' 단어 듣자 기자회견 돌연 중단…"국호 제대로 불러달라"[수원=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내고향 여자축구단의 리유일 감독이 우승 기자회견에서 불만을 드러내며 질문을 거부하고 나갔다. 내고향 여자축구단은 23일 오후 2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2026 AFC AWCL 도쿄 베르디 벨레자와의 결승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지난 20일 수원FC위민에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결승에 올랐던 내고향
[쇼츠인터뷰] '통산 20승 기대감 UP'' 박민지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2R 인터뷰박민지가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2라운드를 1언더파 71타로 마쳐 중간 합계 5언더파 139타를 기록, 선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로 마치면서 우승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박민지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KLPGA투어 역대 세 번째로 투어 통산 20승을 달성하게 됩니다.
[쇼츠인터뷰] '시즌 첫 라운드 선두' 이율린 "조금 더 우승의 기대를 안고..."이율린이 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 첫 날 보기 없이 버디 6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 이가영과 함께 공동 선두에 나서며 시즌 첫 우승을 향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올 시즌 처음으로 라운드 선두로 경기를 마친 이율린은 지난해 상상인 · 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수확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양하연,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청소년부 우승▲ 양하연(사진: K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양하연(은광여고2)이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청소년부 정상에 올랐다. 양하연은 22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6,246야드)에서 막을 내린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 청소년부에서 최종합계 12언더파 20
[KLPGA] 정지효,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상금 선두▲ 정지효(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정지효(메디힐)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입회 이후 처음으로 드림투어(2부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정지효는 22일 전라북도 군산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파72/6,475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군산CC 드림투어 8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5십만
눈물 흘린 41세 호날두…7년 만에 '리그 우승' 이끌며 마침내 사우디 무관 탈출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나스르와 함께 7년 만에 사우디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결승전에서 두 골을 넣으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이제 곧 마지막 1부리그 우승이 100년 전 일이 되는 클럽뉴캐슬위 사진들은 뉴캐슬 공홈에 있는 1926-27 시즌 사진과 유니폼..2차 세계대전 터지기 12년 전 ㄷㄷㄷ
손기민,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선수권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손기민이 내셔널 타이틀 참마루건설배 제32회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손기민은 21일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골드레이크 컨트리클럽 골드·레이크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2언더파 214타를 기록한 손기민은 2위 허지백(1언더파
애스턴 빌라, 프라이부르크에 3-0 완승…창단 첫 유로파리그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애스턴 빌라(잉글랜드)가 창단 첫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애스턴 빌라는 21일(한국시각) 튀르키예 이스탄불 베식타시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전에서 프라이부르크(독일)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874년 창단해 1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애스턴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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