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김나현, 비바람 뚫고 드림투어 첫 우승…정규투어 풀시드 복귀 '청신호'▲ 김나현(사진: K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최장신 선수로, 현재 KLPGA투어 드라이버 비거리 1위에 올라 있는 장타자 김나현(등록명: 등록명: 김나현2)이 드림투어(2부 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나현은 8일 강원도 평창군 소재 휘닉스평창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KLPGA
'롯데 오픈 우승' 김효주, 세계랭킹 3위 유지…유해란 7위·김세영 10위[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시즌 네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김효주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 김효주는 7일(한국시각) 공개된 새로운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다. 김효주는 지난 5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1600만 원)에서 최종합계
[쇼츠인터뷰] 김효주 KLPGA투어 롯데오픈 우승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자신의 메인 스폰서 주최 대회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롯데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롯데)가 기자회견을 통해 소감과 함께 다양한 내용의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2승을 거두며 세계 랭킹 3위라는 '커리어 하이'를 기록중인 김효주는 올 시즌 두 차례
'한국만 오면 승전보' 김효주, 롯데 오픈 역전 우승…KLPGA 통산 16승[인천=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효주가 메인후원사 대회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5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16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았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김효주는
[KLPGA] 박예지, 단독 선두 복귀…데뷔 첫 우승 '성큼'▲ 박예지(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예지(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 셋째 날 단독 선두에 복귀, 데뷔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박예지는 4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819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
국가대표 박서진, 6차 연장 끝에 베어크리크배 골프선수권 여자부 우승▲ 박서진(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여자 골프 국가대표 박서진(서문여고3)이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고 대한골프협회(KGA)가 밝혔다. 박서진은 지난 3일 경기 포천시 베어크리크 포천 베어코스(파72)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부 경기에서 최종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또 만리장성 넘었다…中 꺾고 WTT 미국 스매시 우승[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중국을 꺾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미국 스매시 정상에 올랐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5위)를 게임 스코어 3-2(11-9 6-11 7-11 1
[쇼츠인터뷰] 롯데오픈 2R 단독 선두 문정민 인터뷰[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문정민이 KLPGA투어 롯데오픈 둘째 날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먼저 두 자릿수 언더파 스코어에 도달하며 리더보드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기를 마쳤습니다. 지난 2024년 대보하우스디오픈에서 데뷔 첫 우승을 수확한 이후 지난해 우승이 없었던 문정민은 이로써 2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우승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정조국·박서진,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 남녀부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정조국(16·경구고1)과 박서진(18·서문여고3)이 대한골프협회(KGA) 제10회 베어크리크배 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정조국은 3일 경기도 포천시 베어크리크 포천 베어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1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정
국가대표 김민수, 일본아마추어선수권 우승…한국 선수 18년 만의 쾌거[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국가대표 김민수(18·호원고부설방통고)가 일본골프협회(JGA) 주최·주관하는 아마추어 골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김민수는 3일 일본 미에현 요카이치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제110회 일본아마추어선수권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쇼츠인터뷰] '이틀 연속 4언더파' 우승 경쟁 합류...신다인 롯데오픈 2R 인터뷰[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신다인이 KLPGA투어 롯데오픈에서 이틀 연속 4언더파의 준수한 스코어와 함께 선두권 순위에서 예선 라운드를 마쳤습니다. 첫 우승 이후 자신만의 '평균'이 만들어지면서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는 신다인은 이번 대회 매 라운드 4언더파를 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고 하는데 남은 이틀도 목표 달성에 성공한다면 우승도 가능할 전
[쇼츠인터뷰] '이틀간 9언더파' 이세희 롯데오픈 2R 인터뷰 "퍼트 좋아졌어요"[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세희가 롯데오픈 둘째 날 경기에서 3타를 줄이며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대회 반환점을 돌면서 데뷔 첫 우승을 향한 희망의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국내 개막전 이후 톱10 진입이 없는 이세희가 이번 대회에서 반전을 이룰 수 있을 지 주목됩니다.
[KLPGA] 박예지, 롯데오픈 첫 날 '7언더파' 커리어 최소타 "진짜 우승하고 싶어요"▲ 박예지(사진: KLPGT)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예지(KB금융그룹)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6회 롯데 오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 1천6백만 원) 첫 날 자신의 정규투어 최소타 기록을 적어내며 데뷔 첫 우승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박예지는 2일 인천 서구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파72/6,
[쇼츠인터뷰] JLPGA투어 제패하고 돌아온 박현경, 롯데오픈 출사표 "작년엔 컷 탈락...이번엔 좋은 샷감 살릴 것"[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고 상금이 걸린 어스 몬다민컵을 제패하며 프로 통산 9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박현경이 소감과 함께 KLPGA투어 복귀전인 롯데오픈에 나서는 출사표를 전했습니다. 박현경은 지난 6월 29일 일본 지바현 카멜리아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어스 몬다민컵(EARTH MO
'노보기 행진' 김성용, KPGA 시니어 선수권 단독 선두 질주…첫 우승 정조준[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김성용이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한국프로골프(KPGA) 챔피언스투어 최고 권위 대회인 KPGA 시니어 선수권대회(총상금 3억 원)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렸다. 김성용은 1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3개를 잡아냈다. 이로써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김성
프로농구 소노, 'KBL 경력자' 오브라이언트 품었다…"목표는 창단 첫 우승"[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두 번째 외국인 선수로 자니 오브라이언트를 영입하며 새 시즌 선수단 구성을 마무리했다. 소노는 1일 "KBL에서 3시즌 동안 활약하며 실력을 입증한 오브라이언트를 2옵션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손창환 소노 감독은 "오브라이언트는 스트레치 빅맨으로 1대1 페이스업 기술을 활용한 미들레인지 공격과
'한국 8승+일본 1승' 박현경 "9번째 우승해 기뻐…인생에 남을 대회"[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일본에서 9번째 우승을 하게 돼 기쁘다"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첫 승 소감을 전했다. 박현경은 29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시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6699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최고 상금 대회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 우승상금 7200만 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큐티풀'의 일본 정복…박현경, 'JLPGA 투어 최고 상금' 어스 몬다민컵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8승의 '큐티풀' 박현경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박현경은 29일 일본 치바현 소데가우라시의 카멜리아 힐스 컨트리클럽(파72/6699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총상금 4억 엔, 우승상금 7200만 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KLPGA] 김민솔, 맥콜·모나용평 오픈 연장 역전 우승…시즌 전관왕 '정조준'▲ 김민솔(사진: KLPGT) [SWTV 임재훈 기자] 김민솔(두산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맥콜 · 모나 용평 오픈 with SBS Golf’(총 상금 10억원) 정상에 오르며 시즌 세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김민솔은 28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3개
김민솔, 2차 연장 승부 끝에 시즌 3승 달성…최예림 9번째 준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민솔이 2차 연장까지 가는 승부 끝에 시즌 3승을 달성했다. 김민솔은 27일 강원도 평창의 버치힐 컨트리클럽(파72/6491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맥콜·모나 용평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3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1-3라운드 합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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