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휘 19점' 한국 여자배구, 필리핀 꺾고 AVC컵 3연승 '조 1위'…준결승행 '예약'▲ 강소휘의 공격(사진: AVC컵 여자 대회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 출전중인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 랭킹 39위)이 3연승을 달리며 준결승 진출을 예약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일(한국시간) 필리핀 남일로코스주 캔돈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A조 필리핀(46위)과 경기에서 세트 점수
'강소휘·나현수 26점 합작' 한국 여자배구, 우즈메키스탄 꺾고 AVC컵 2연승 '조 1위'▲ 사진: AVC 공식 소셜미디어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세계랭킹 37위)이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여자 대회에서 키르키슷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연파하며 조 선두에 나섰다. 대표팀은 7일(현지시간) 필리핀 남일로코스주 캔돈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A조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100위)에 세트 스코
‘학폭 논란’ 딛고 재기 노렸는데…이재영, 히메지 구단과 결별한 진짜 이유는?이재영, 히메지 떠난 뒤 어디로? 팬들 궁금증 폭발한 한마디 한국 여자 배구의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이재영 선수가 일본 무대에서의 짧은 여정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SV 리그의 빅토리나 히메지 구단은 지난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이재영을 포함한 선수 5명과의 계약 종료 소식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7월 큰 기대 속에 히메지에 합류했던
'이다영 쌍둥이언니' 배구선수 이재영 작별 소식 전해져…“진심으로 감사드린다”이재영, 일본 빅토리나 히메지 구단과 결별. 부상으로 기량 발휘 어려웠지만, 배구 재기를 다짐하며 새로운 팀을 찾을 계획.
여자 배구 최초 '음주운전' 안혜진 결국 '이것'마저 불발…다 잃었다V리그 FA 시장이 마감되며 안혜진은 계약 없이 'FA 미아'로 남았다. 음주운전 사건으로 국가대표 명단에서도 제외되며, 향후 2년간 활동 중단이 불가피하다.
여자배구 GS칼텍스, 한수진과 FA 계약 체결…3년 총액 2억 5000만 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가 내부 FA 한수진과 계약을 체결했다. GS칼텍스는 21일 "2025-2026시즌 수비 라인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며 '업셋 우승'에 힘을 보탠 한수진과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연간 보수 총액은 2억 5000만 원(연봉 1억 5000만 원, 옵션 1억 원)이다. 2022
여자배구 현대건설, '국가대표 세터' 김다인과 FA 계약…3년 5억 4000만 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FA 최대어로 꼽힌 국가대표 세터 김다인과 동행을 이어간다. 현대건설 구단은 18일 "김다인과 개인 상한 최고액인 5억 4000만 원(연봉 4억 2000만 원, 옵션 1억 2000만 원)의 최고 대우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라고 밝혔다. 2017-2018시즌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4순위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 GS칼텍스 우승 세터 FA 제명 가능성은?FA 대박 앞뒀는데 왜 이런 일이…GS칼텍스 안혜진, 음주운전 적발 충격 GS칼텍스 구단은 17일 공식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고개를 숙였습니다. 구단에 따르면 안혜진 선수는 지난 16일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었으며, 이후 해당 사실을 구단에 즉시 자진 신고했다고 하는데요. 구단 측은 음주운전이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행위임을 강조하며, 팬들
여자배구 흥국생명, 아시아쿼터로 '베스트7' 아웃사이드히터 자스티스 영입[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아시아쿼터 선수로 아웃사이드히터 자스티스 야우치(등록명 자스티스)를 영입했다. 흥국생명은 17일 "자스티스와 계약을 체결했다"며 "이번 영입으로 측면 전력을 강화하고 수비 안정감을 보강하며 새 시즌 선수단 재편에 속도를 내게 됐다"고 밝혔다. 자스티스는 2025-2026시즌 V-리그에서 검증된 기량을 보
강소휘·김다인·정호영 등 여자배구 국가대표 명단 18명 발표…20일 진천 소집[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오는 20일부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소집훈련을 실시한다.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 16일 여자배구 국가대표 선수 18명을 발표하며, 2026년 주요 국제대회를 향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세터에는 김다인(현대건설), 안혜진(GS칼텍스), 이수연(현대건설), 최서현(정관장)이 선발됐다. 리베로에
이럴 수가, 이게 무슨 날벼락…지금 구단 해체 위기라는 '여자배구' 프로팀페퍼저축은행 여자배구팀이 인수 기업을 찾지 못하면 해체될 위기에 처했다. 선수들의 이적과 구단 존속 여부가 불확실한 상황이다.
'여자배구 전설' 양효진 "후배들이 번복하라 했지만…몇 년 전부터 은퇴 생각해"[광진구=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정든 코트를 떠나는 여자배구 레전드 양효진이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3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수로서 마지막 시상식에 참석한 양효진은 신기록상과 미들블로커 부문 베스트7을 수상하며 공식적인 선수 생활에 화려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다시 뽑는다…차상현 감독, 절차상 하자로 체육회 '불승인'▲ 차상현 전 감독(사진: KOVO)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감독 선임 절차상 하자가 드러난 여자배구 대표팀이 감독을 새로 뽑는다.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20일 최근 진행된 여자배구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 절차와 관련하여 대한체육회의 의견을 존중하여 선발 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중순 공개모집을 거쳐 여자 대표팀
한국 여자배구, 쿠웨이트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8강 격돌▲ 사진: AVC 챔피언스리그 인천 조직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아 여자배구 클럽팀 최강을 가리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챔피언스리그 인천(4월 26일∼3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8강에서 쿠웨이트와 격돌한다. AVC는 20일 인천 하버파크호텔에서 라몬 수자라 AVC 회장과 홍보대사인 '배구 여제' 김연경 등이 참
차상현 여자배구 감독, 절차상 문제로 체육회 불승인…선발 다시 진행[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최근 진행된 여자배구 국가대표 지도자 선발 절차와 관련하여 대한체육회의 의견을 존중하여 선발 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협회는 지난 2025년 11월 18일부터 12월 19일까지 30일간 공개모집을 통해 국가대표 지도자 후보자를 모집하고, 서류심사, 면접평가, 외부위원이 과반수로 참여한 대표
한국 여자배구, U-17 세계선수권 조별예선서 대만·이탈리아 등과 D조 편성▲ 지난해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을 제패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사진: 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작년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45년 만에 정상에 오른 한국 여자 배구가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세계선수권에서 경쟁하게 될 상대들이 정해졌다. FIVB가 18일(현지
여자배구 한국도로공사, 8년 만에 정규리그 우승…챔피언결정전 직행[인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도로공사는 13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원정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7-25 25-17)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도로공사는 24승 11패(승점 69)를 기록, 17일 IBK기업은행과 최종전 결과와 상관
경사났네…'배구 여제' 김연경, 전세계서 아시아 대표로 '뜻깊은 상' 받았다배구 여제 김연경이 IOC의 'Gender Equality, Diversity and Inclusion' 아시아 지역 수상자로 선정되며 성평등과 포용 가치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동 전운으로 이란 여자배구 유망주 20명 사망…이도희 대표팀 감독 5일 귀국[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이란의 여자배구 유망주들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발생했다. 이란 국영 방송 '알 마야딘'은 3일(한국시각) "이란 남부 파르스 주 라메르드 마을의 한 체육관이 공습을 받아 여자배구 선수 20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초기 사상자는 15명으로 보고됐다. 사망한 선수 대부분은 젊은 유망주
여자배구 GS칼텍스, 유니시티코리아와 함께한 홈 경기 이벤트 성료[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배구 GS칼텍스가 29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유니시티코리아 스포츠 후원 프로그램 '팀 유니시티' 일환으로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진행했다. GS칼텍스와 유니시티코리아는 2021년부터 후원 협약을 이어오며,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홈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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