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제패' U-16 여자배구대표팀, '배구인의 밤' 최우수단체상▲ 사진: 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아시아를 제패한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이 지난해 한국 배구 최고의 단체로 인정 받았다. 대한배구협회는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6 배구인의 밤' 행사를 열고 지난 한 해 한국 배구를 빛낸 주역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U-16 대표팀은
'리틀 김연경' 손서연, 2025년 대한배구협회 MVP 선정▲ 손서연(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을 아시아 정상으로 이끌며 한국 여자 배구의 미래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유망주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2025년 대한배구협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26일 배구협회에 따르면 손서연은 28일 오후 5시 서울 송파구 방이
인쿠시 18득점 분전에도…IBK기업은행 파죽의 3연승, 여오현호 봄배구도 보인다[스포티비뉴스=화성, 윤욱재 기자] V리그 여자부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IBK기업은행의 상승세가 매섭다.IBK기업은행 알토스는 8일 화성경기종합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와의 경기에서 3-1(25-21, 21-25, 25-22, 25-23)로 승리했다.이로써 IBK기업은행은 파죽의 3연승을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시작이 안 좋았다…선수들 더 성장해야"[삼산=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흥국생명이 안방에서 열린 2025년 마지막 경기에서 패배의 쓴맛을 봤다. 흥국생명은 31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홈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2-3(20-25 25-19 18-25 25-15 10-15)으로 졌다. 연패에 빠진 흥국생명은 9승 10패(승점 30)로 3위에
'포스트 모랄레스'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공모에 4명 지원…여성 지도자 포함▲ 자료사진: FIVB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강등으로 계약 연장에 실패한 페르난도 모랄레스 전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후임을 뽑기 위한 공모에 국내 지도자와 외국인 지도자가 2명씩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대한배구협회에 따르면 여자 대표팀 지도자 공모 결과, 내국인 2명과 외국
'포스트 모랄레스' 女 배구 대표팀 전임 감독 공모…내년 1월 확정 계획▲ 자료사진: FIVB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끌 신입 사령탑을 공개 모집한다. 대한배구협회는 19일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과 코치 각 1명을 패키지 형태로 뽑는다는 공고안을 협회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렸다. 협회는 서류 심사와 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 대면 평가, 대표팀전임감독인사위원회 및 이사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 새 사령
여자배구, 1라운드 시청률·관중 수 소폭 상승…남자부는 모두 하락[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진에어 2025-2026 V-리그가 11일을 끝으로 1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한국배구연맹(KOVO)에 따르면 남녀부 총 41경기가 진행된 1라운드 평균 시청률이 통합 0.02%로 소폭 상승했다. 남자부는 0.55%에서 0.44%로 0.11% 감소한 반면, 여자부는1.12%에서 1.27%로 0.15%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김연경 재단, '리틀 김연경' 손서연에 장학금 준다…U-16 대표팀에도 격려금▲ 한국 U-16 대표팀 주장 손서연(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16세 이하(U-16) 여자배구 대표팀을 아시아 정상으로 이끈 '리틀 김연경' 손서연(경해여중)이 김연경재단(KYK파운데이션)의 장학생이 된다. 12일 KYK파운데이션에 따르면 재단은 최근 요르단 암만에서 끝난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선수와 코치진에게
한국 여자배구, 일본 꺾고 亞 U-16 선수권 결승행…'리틀 김연경' 손서연 34점▲ 사진: 아시아배구연맹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5 아시아 여자 16세 이하(U-16)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한국 대표팀이 일본을 상대로 극적인 풀세트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준결승에서 '리틀 김연경' 손서연(김해여중)과 장수인(경남여중) 쌍포를 앞세
한국 여자배구, 亞 U-16 선수권 4강 확정…내년 U-17 세계선수권 티켓 획득▲ 한국 U-16 대표팀 주장 손서연(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5 아시아 여자 16세 이하(U-16)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한국 대표팀이 8강 리그에서 2연승을 거두고 대회 4강 진출을 확정 지으며 내년 U-17 세계선수권 출전 티켓을 확보했다.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8강 E조 조별리그 2차
'손서연 17점' 한국 여자배구, 홍콩 꺾고 亞 U-16 선수권 8강리그 첫 승▲ 사진: 아시아배구연맹 페이스북 캡처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5 아시아 여자 16세 이하(U-16)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한국 대표팀이 8강 리그 첫 경기에서 홍콩을 완파하고 4강 진출을 향한 희망을 이어갔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6일(한국시간)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8강 E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리틀 김연경' 손서연(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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