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동아시아선수권 준결승서 일본에 0-3 완패…결승행 좌절[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일본에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15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동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세트스코어 0-3(17-25 18-25 21-25)로 졌다.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A조에서 몽골과 홍콩을 3-0으로 완
'손서연 24점' 한국 U-17 여자배구, 튀르키예에 아쉬운 역전패…4강 진출 실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아쉬운 역전패를 당하며 세계선수권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여자 배구대표팀은 15일(한국시각)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배구선수권대회 8강에서 튀르키예에 세트스코어 1-3(25-21 25-27 22-
손서연·어민서·장수인 44점 합작…한국 여자배구, 필리핀 꺾고 U-17 세계선수권 8강행▲ 사진: FIVB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필리핀을 완파하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대회 16강전에서 필리핀에 세트 스코어 3-0(25-21 25-18 25-14) 완승을 거뒀
한국 여자배구, 몽골 이어 홍콩도 3-0 완파…조 1위로 동아시아선수권 준결승행▲ 자료사진: AVC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동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중인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이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팀 홍콩(113위)과 A조 2차전에서 세트 점수 3-0(25-15 25-16 25-22) 완승을 거뒀다. 이
'육서영 17점' 한국 여자배구, 몽골 3-0 완파…동아시아선수권 기분 좋은 출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몽골을 완파하고 2026 동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각)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몽골을 세트 스코어 3-0(25-10 25-10 25-15)으로 제압했다. 이번 대회에는 7개 팀이 참가해 2개 조로
한국 여자배구, 알제리 꺾고 U-17 세계선수권 5연승 '조 1위' 확정…손서연, 득점 전체 1위▲ 사진: FIVB 홈페이지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 대표팀이 파죽의 5연승으로 조 1위를 확정 짓고 16강 무대에 올랐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칠레 로스안데스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D조 5차전에서 알제리를 세트 스코어 3-0(2
'손서연 23점' U-17 여자배구, 도미니카공화국 꺾고 4연승 질주…세계선수권 16강 진출[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며 세계선수권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각)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4차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세트 스코어 3-1(25-18 21-25 25-1
"뭐 어때" 해외 돌고 돌아 5년만에 다시 뭉친 이재영·이다영, SNS에 남긴 말학교폭력 논란 이후 해외에서 활동하던 이재영·이다영 자매가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팀에 동반 입단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손서연 23점' U-17 여자배구, 이탈리아 3-1 제압…세계선수권 3연승 질주[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한국시각)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D조 3차전에서 이탈리아를 세트 스코어 3-1(25-14 25-19 13-25 25-20)로 제압했다.
배구선수 이다영, 언니 이재영과... 오늘 전격적으로 전해진 소식세터 이다영이 언니 이재영과 함께 아제르바이잔 슈퍼리그 투란VC에 합류했다. 두 자매는 해외 무대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손서연 주축' 한국 여자배구, U-17 세계선수권 출격…7일 푸에르토리코와 첫 판▲ 2025 16세 이하(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정상에 오른 한국 대표팀(사진: 아시아배구연맹)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배구가 아시아 챔피언 자격으로 2026 국제배구연맹(FIVB) 17세 이하(U-17) 세계선수권 무대에 나선다. 대표팀은 오는 7일 오전 3시(한국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리는 대회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푸
현대건설·흥국생명, 여자배구 슈퍼매치서 나란히 무득 세트 완패…2전 2패 마감[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이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를 나란히 2점 전패로 마무리했다. 현대건설은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오사카 마블러스(일본)에 세트 스코어 0-3(20-25 17-25 26-28)으로 완패했다. 전날(1일) 중국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에도 0-3으로 패했던
흥국생명·현대건설, 한중일 여자배구 슈퍼매치 첫 경기서 0-3 완패[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이 나란히 패배의 쓴맛을 봤다. 흥국생명은 1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제주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 첫 경기에서 오사카 마블러스(일본)에 세트스코어 0-3(17-25 18-25 15-25)으로 완패했다. 흥국생명에서는 문지윤이 11점, 최은지가 9점을 기록하며 분전했지
동아시아선수권 출전 女배구 대표팀 최종 엔트리 발표▲ 사진: 대한배구협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중국 홍콩에서 개최되는 2026 동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표팀 최종 엔트리가 확정 됐다. 7월 31일 대한배구협회가 발표한 최종 엔트리에 따르면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 세터 김다인(현대건설), 이수연(한국도로공사) ▲ 리베로 유가람(GS칼텍스),
한국 여자배구, 인도네시아 '셧아웃'…평가전 3연승 마감▲ 강소휘의 스파이크(사진: 대한배구협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배구가 인도네시아를 상대로 한 세 번째 평가전에서도 승리를 거뒀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국제배구연맹(FIVB) 한국(세계랭킹 30위)은 26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벌어진 인도네시아(60위)와 평가전 3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22 25-16) 완승을
한국 여자배구, 태국 꺾고 19년 만에 U-18 아시아선수권 결승 진출▲ 사진: AVC 홈페이지 캡처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18세 이하(U-18)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 중인 한국 대표팀이 홈팀 태국을 꺾고 19년 만에 대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김기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5일 태국 나콘 랏차시마의 터미널21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세트 스코어 3-1(17-25 27
[V리그] 흥국생명 이다현, 日 NEC로 임대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 NEC 유니폼을 입은 이다현(사진: 흥국생명)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과 소속팀 흥국생명에서 주전 미들블로커로 활약해 온 이다현이 앞으로 한 시즌 동안 일본 무대에서 뛰게 됐다. 흥국생명은 "이다현이 2026-2027시즌 일본 SV리그 NEC 레드로케츠 가와사키로 임대 이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다현은 일본 리그에서 한
여자배구 '차상현호', 제천서 인도네시아와 세 차례 평가전▲ 사진: AVC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근 아시아배구연맹(AVC)컵 전승 우승을 이룬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인도네시아와 세 차례 평가전을 갖는다.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는 오는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배구국가대표팀 평가전 2026 제천'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평가전은 2028
한국 여자배구, 대만에 풀세트 역전승 '조 1위'...베트남과 AVC컵 준결승▲ 사진: AVC 홈페이지 캡처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33위)이 아시아배구연맹(AVC)컵 대회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대만(38위)을 꺾고 4전 전승을 기록,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필리핀 캔돈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대만과 풀세
'나현수·박은진 19점' 한국 女배구, 호주 '셧아웃'…AVC컵 무실세트 4연승 '4강'▲ 자료사진: AVC 홈페이지 캡처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컵에 출전중인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무실세트 승리 행진을 이어가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필리핀 캔돈 시티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호주에 세트 스코어 3-0(25-18 25-15 25-19) '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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