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 현장] 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즘’으로 개관...“서울 대표 문화예술 거점 되겠다”【투데이신문 전세라 기자】 퐁피두센터 한화가 오는 6월 개관을 앞두고 서울의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이자 한국 미술을 세계와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청사진을 공개했다.퐁피두센터 한화는 1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서울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미술관 운영 방향과 향후 전시 계획 등을 공개했다.이날 행사에는 이성수 한화문화재단 이사장과 로랑
‘여인의 초상’ 세계 최초 공개...‘클림트와 리치오디의 기적’ 展 국내 첫 상륙【투데이신문 전세라 기자】이탈리아 북부 피아첸차의 리치오디 현대미술관 컬렉션을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전시가 서울에서 열린다. 비채아트뮤지엄과 마이아트뮤지엄이 공동 주관하는 전시 은 오는 19일부터 내년 3월 22일까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리치오디 현대미술관과의 협력으로 마련됐다. 법학자이자 예술후원가였던 주세페 리치
장식의 미학에서 민족의 서사까지...‘알폰스 무하: 빛과 꿈’ 특별전 개막【투데이신문 전세라 기자】 근대 미술사 중 독보적인 시각예술 세계를 보여주는 알폰스 무하의 특별전이 열린다.지난 8일부터 시작해 내년 3월 4일까지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알트원(ALT.1)에서 열리는 은 한국과 체코 수교 35주년을 기념해 열린 원화 특별전이다. 이번 전시는 체코 정부와 EU의 반출 허가를 받은 국보급 작품 11점을 포함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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