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출입-갑질의혹-각하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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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법정 문턱서 ‘실토’…인정한 사실 ‘수두룩’ 공천 대가로 금품을 주고받았다는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사건의 첫 공판에서 피고인으로 기소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간 입장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1억 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 전 시의원은 법정에서 공소사실을 모두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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