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부부, 악행 만천하에 드러났다…빼박 증거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김건희 씨 관련 수사를 무마하기 위해 법무부 장관에게 직접 개입 정황이 드러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내란 특검팀은 김 씨의 명품가방 수수 의혹 수사가 본격화하던 지난해 5월 김건희 씨가 박성재 당시 법무부 장관에게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이준석, 사퇴 목소리 높였다…尹 정부와 똑 닮아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와 다를 바 없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대표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것은 여러모로 이례적인 결정”이라고 평가했다.
“무릎 꿇었다” 李, 초유의 사태 발생…대위기 직면국민의힘이 10일 검찰의 대장동 1심 판결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부당 개입 앞에서 검찰이 범죄자에게 무릎을 꿇고 자폭 버튼을 눌렀다”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비판적인 시각을 공개했다.
검사 출신 한동훈…친정 제대로 겨눴다검찰 출신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검찰 지휘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친정을 향한 직격탄을 날렸다. 한 전 대표는 9일 SNS를 통해 “지금은검사로서의 결기를 보여줘야 할 시점”이라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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