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공개 모욕’ 당해…수위 후덜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이 또다시 유명 아티스트의 음악을 동의 없이 사용한 가운데, 가수 사브리나 카펜터가 "역겹다"라는 모욕을 날렸다. 카펜터는 지난 2일(현지 시각) 백악관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게시된 영상에 직접 댓글을 남겼다.
장동혁, 비상계엄 ‘옹호’ 발언…난리 났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을 ‘의회 폭거에 대응한 조치’라고 주장하며 사실상 옹호하는 발언을 내놓아 파장이 일고 있다. 장 대표는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12.3 비상계엄은 의회 폭거에 맞서기 위한 계엄이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이내 "계엄에 이은
‘계엄 직후’ 국정원 내부 보고서…내용 싹 털렸다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연내 설치 및 사법개혁 추진 등의 검토를 공식화하며 ‘내란 청산’ 기조가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해 12·3 비상계엄 이후 국가정보원 감찰실이 작성한 내부 보고서 내용이 일부 공개됐다.
“尹 사망” 정치권 발칵 뒤집힌 주장…’일파만파’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계엄을 한 지 1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정치적으로 사망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놓지 못하느냐”고 직격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보수진영의 태도를 겨냥한 비판 공세가 정치권 전반으로 확산하는 분위기다.
尹, 벼랑 끝…국회 안내실 ‘CCTV’ 최초 공개MBC ‘PD 수첩’ 측이 계엄군이 국회 본청에 최초로 진입하던 순간이 담긴 ‘국회 후면 안내실 CCTV’ 원본을 단독 입수했다. 오는 12월 2일 방송되는 'PD수첩’ 12.3 비상계엄 1주년 특집 1부 ‘내란추격’ 편에서는 1분 1초가 헌정 질서의 생사를 갈랐던 결정적 순
尹, 전례 없는 오명…최초 기록 ‘싹쓸이’윤석열 전 대통령이 한국 헌정사에 전례 없는 ‘기록’을 남기고 퇴장했다. 지난해 12월 3일 선포된 비상계엄으로 시작된 국정 혼란은 결국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파면 결정으로 이어졌고, 이후 윤 전 대통령은 구속 수감까지 경험하며 헌정사 초유의 사례를 연이어 세웠다.
‘175만’ 유튜버, 돌연 李 소환…’분노 폭발’구독자 175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방송에서 갑작스레 '이재명 피자' 사건이 다시 언급되자 불편한 심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먹방 유튜버 쯔양과 입짧은햇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장훈 “이 대통령, 내게 ‘형님’했지만 좌파 몰릴까봐…“가수 김장훈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첫 만남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나이와 기부 활동에 대한 소감을 나눴다. 200억원 이상 기부한 그는 '기부 천사'로 알려져 있다.
또 ‘친밀한 남성’ 나온 김건희…저장명 딱 걸렸다특검 수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건희 여사를 둘러싼 남성 인맥과 묘한 호칭들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휴대전화에 김 여사의 저장명이 ‘김안방’으로 저장되어 있었음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특검은 이 관계들이 김 여사의 의혹과 맞닿아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
불가능할 것 같았던 일을 결국 해낸 윤석열, “전두환보다 더 최악의 대통령으로 꼽혔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역대 우리나라 전직 대통령들 가운데 ‘최악의 대통령’으로 평가됐다.국민들은 12·12 군사쿠데타를 통해 집권한 뒤 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운동 당시 수많은 피해자를 만든 전두환씨보다 윤 전 대통령이 더 ‘나쁜 대통령’이라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갤럽이 28일 발표한 ‘전직 대통령 공과’ 조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은 ‘
“역대 1위 대통령” 尹, 노무현과 맞대결…‘일파만파’윤석열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한국 역사상 1위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놓고 여론의 대척점에 마주 섰다. 역대 대통령 공과(功過) 조사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잘한 일 많다’는 긍정 평가 1위에 오른 반면, 윤석열 전 대통령은 ‘잘못한 일 많다’는 부정 평가 1위를 기
“역술인 개입” 尹 망연자실… 결국 입 열었다감사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추진된 의대 정원 확대 과정에서 제기된 ‘역술인 개입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선을 그었다. 감사원 발표를 통해 그간 논란이 이어졌던 의대 2,000명 증원 결정의 배경이 처음으로 드러나면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후속 조사가 주목된다.
“도피 의혹” 尹 출국 지시…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이명현 특별검사팀이 27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범인도피 의혹’(일명 런종섭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불구속기소 했다. 순직 해병 수사외압 의혹에 이어 두 번째 기소로,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의 해외 도피를 지시하거나 묵인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15년 구형’ 한덕수, 살 길 열렸다…’천군만마’ 등장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내란특검팀으로부터 징역 15년을 구형 받은 가운데, 김종혁 국민의힘 경기고양시병 당협위원장이 한 전 총리를 감싸안는 발언을 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26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출연해 한 전 총리에 대한 구형과 관련해 "개인적으로, 인간
“대통령 호소인”… 李, 결국 한소리 들었다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변호하는 이하상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을 “대통령 호소인”이라고 지칭하며, 강한 높은 비난은 쏟아냈다. 이 변호사는 지난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 대통령을 향해 노골적 공격을 퍼부었다. 해당 방송에서 그는 “용산 대통령실에
“이재명 범죄자” 외친 나경원… 추미애 한마디로 ‘참교육’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범죄자 대통령”이라고 맹폭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추미애 법사위원장의 일침에 되레 곤욕을 치렀다. 추 위원장이 “유죄 판결을 받은 건 나 의원 본인 아니냐”고 맞받아치면서, 나 의원이 추 위원장에게 ‘참교육’을 당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조국 대통령” 尹 속마음 들켰다…大망신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검찰총장이 되기 전부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를 견제해 왔다는 주장이 나왔다. 조 대표는 관련 영상을 공개하며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속마음과 욕망이 읽힌다”고 직격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조국이 대통령이 되느냐”며 역술인에게 운명
“김건희 사랑해”…尹, 감옥서도 사랑꾼 행보윤석열 전 대통령이 변호인을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전해 달라고 했다는 내용이 알려졌다. 박 의원은 27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최근 들은 얘기에 의하면 윤석열과 김건희가 겹치는 변호사가 있다고 하더라”라고 운을 뗐다.
나경원 결국 대표로 나섰다… ‘교육 시작’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이승만 마케팅’을 내세우며 정치권 전면에 나섰다. 이승만 전 대통령 관련 영화 시사회를 대표로 주최한 그는 당의 정체성을 강조하며 “기초의원과 단체장부터 이승만 교육을 시작하자”는 주장을 내놨다.
잘나가던 한동훈, 발목 잡혔다…꼬꾸라질 위기최근 정치권에서 론스타 국제중재(ISDS) 사건에서의 역할이 뒤늦게 주목받으면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다시금 차기 대권 주자로 거론되며 정치적 존재감을 회복해 왔다. 그러나 과거 법무부 장관 시절의 이른바 ‘돈봉투 소리’ 사건이 다시 소환되면서 발목이 잡히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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