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으로 얼룩진 용산 떠나 3년7개월 만에 다시 ‘청와대 시대’, 이재명의 시선은 세종에 가있다?이재명 정부의 브리핑이 청와대 춘추관에서 이뤄지면서 윤석열 정부의 ‘용산 대통령실’이 3년7개월 만에 막을 내리고 청와대 시대가 다시 열렸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세종시에 마련될 대통령 집무실 준공을 이재명 대통령 임기 만료 전에 마무리 짓겠다는 계획을 세워 이 대통령 퇴임이 세종에서 이뤄질 가능성도 제기된다.23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건 아니다’ 싶은 강훈식…확실한 입장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국유재산 ‘헐값 매각’ 논란과 관련해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의 설명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으며 정면 지적에 나섰다. 강 비서실장은 1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등 관계 부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추가 확인을 요구했다.
尹, 제정신인가…국민들 혈압 오를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 '지각 출근'을 감추기 위해 대통령실에 비밀 통로를 만들었다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국민적 공분이 일고 있다. 무려 4억 원의 국방부 예산이 투입된 이 공사는 청사 외부 계단을 허물고 굴착 작업을 통해 새로운 진입로를 조성헸다.
이재명 만난 최수종, 한자리 꿰찼다…’대박’배우 최수종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평화통일 홍보대사로 공식 위촉됐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남에서 웃음을 자아낸 모습이 화제가 된 가운데 사회적 신뢰와 봉사 활동으로 잘 알려진 최수종이 이번 정부에서 공식 공익 역할을 맡게 됐다
배우 최수종, 李 대통령과 ‘손’ 잡았다…배우 최수종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나란히 손을 맞잡은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대통령실은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기부나눔 초청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최수종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이재명 “나도 장애인”…폭탄 발언 내뱉었다공공기관의 업무보고가 시작된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장애인 고용 현실을 질타하며 언급한 발언이 정치권에 파장을 일으켰다. 그는 "저도 경미하지만 장애인"이라고 이야기하며 법정 의무 고용률 미달과 청탁 관행 문제를 지적했다. 또한 통계 집계에 자신을 포함시키라고 직접 지시했다.
“안귀령 사진 연출”이라더니…진짜 억울할 뻔'계엄군 총구를 움켜잡은 장면'으로 국제적 주목을 받은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이 '연출 의혹'에 휘말리며 정치권에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12·3 비상계엄 당시 안 부대변인의 행동이 계획된 연출이었다는 법정 증언이 나오자, 안 대변인은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李 대통령실 이사비 ‘259억’, 尹은 얼마 썼나 봤더니…3년 전 용산으로 이전한 대통령실이 본격 청와대 복귀 작업에 돌입한 가운데 이번 이동에 259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3년 전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옮겨 올 때 사용한 비용의 3분의 2 수준으로 파악됐다.
나치 발언한 정청래…결국 총동원 결심했다10일 광주를 찾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현장 최고위원회에서 12·3 비상계엄 세력 완전 척결을 선언하며 이를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그가 독일의 나치당 사례를 언급하며 내란 세력 단죄를 요구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李, “서울 집값 대책 없다”…결국 ‘실패 인정’이재명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급격히 감소한 가운데 최근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이 대통령이 “제가 서울과 수도권 집값 때문에 요새 욕을 많이 먹는 편인데, 대책이 없다”라고 밝혀 논란이 확산 중이다.
탈 많았던 '용산 시대'가 3년 7개월 만에 막을 내린다, 크리스마스를 즈음해 청와대가 부활한다'용산 대통령실 시대'가 저물고 '청와대 시대'가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명 정부가 청와대로 대통령실을 이전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7일 '이재명 정부 6개월 성과보고 기자간담회'에서 "대통령실은 이른바 '용산시대'를 뒤로 하고 대통령이 원래 있었던 곳, 있어야 할 곳인 청와대로 돌아간다"며 "일반적 업무시설은 이달
민주당 문진석과 인사청탁 문자 주고받은 대통령실 비서관; 그 사람이었다.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김남국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에게 문자메시지로 인사청탁을 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장면이 3일 정치권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문 수석부대표는 2일 국회 본회의 도중 김 비서관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같은 대학교 출신의 특정인사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에 추천해달라고 부탁하는 장면이 일부 언론 카메라에 찍혔다.김 비서관은
강훈식, 제 발로 나갔다…최초 사례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2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현장 실무진과의 간담회를 열고, 그간 대통령을 뒤에서 묵묵히 보좌해온 직원들에게 직접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통령실 수송·조리·통신·건축·전기·기계 등 일상 운영의 기반이 되는 90여 명의 실무 직원들과 만났다.
李 대통령 ‘허위 담화문’ 유포…긴급 입장 발표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허위 담화문이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하자, 대통령실이 명백한 허위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다. 여기에는 해외주식 세금 인상을 비롯해 정부가 발표한 적 없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 대통령실은 즉각 입장을 내고 “대통령 명의를 도용한 심각한 범죄 행위”
“도피 의혹” 尹 출국 지시…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이명현 특별검사팀이 27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범인도피 의혹’(일명 런종섭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불구속기소 했다. 순직 해병 수사외압 의혹에 이어 두 번째 기소로,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이 전 장관의 해외 도피를 지시하거나 묵인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尹 억지, 싹 들통…大참사 밝혀졌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억지' 지시로 추진된 의대 정원 연 2,000명 증원안이 감사원 감사 결과 '대참사'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해당 정책이 근거와 절차 모두 미흡했으며, 의료계와의 협의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 강행됐다고 밝혔다.
“검찰 박탈” 李 철저히 무시했다… 심각한 상황이재명 대통령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재판에서 집단 퇴정한 검사들에 대해 감찰과 수사를 지시한 가운데, 정치권 일각에서 “검찰의 권한을 박탈했다”며 비판의 목소리가 터졌다. 국민의힘은 이 대통령을 향해 "삼권분립 원칙을 철저히 무시했다"며 "명백한 권한 남용"이라고 직격
李 정부, 고위직 싹 넘긴다… 공식 발표이재명 정부가 주요 정부 직위에 국민이 직접 인재를 추천할 수 있는 ‘국민추천제’를 공식 도입했다. 인사 투명성과 참여 민주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면서, 정부 고위직 인선에 국민 참여가 현실화된다.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51회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김혜경 수사” 청탁 터졌다… 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12·3 비상계엄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와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간 부정청탁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여사가 자신의 수사 상황과 함께 “김혜경·김정숙 수사는 왜 진행이 안 되나”라고 언급한 메시지를 확보하면서, 특검은 사실관계 조사에 속도
“尹, 대통령인 적 없어”…제대로 ‘쓴소리’ 터졌다12·3 비상계엄 발생 1년을 앞두고 최근까지도 여야의 대치 상황은 극단을 향하고 있다. 최근 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윤석열은 대통령이었던 적이 없다”라며 비상계엄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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