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노래 들으며 커피 한 잔…주말 롯데월드타워로 오세요![아그로 모닝 브리프] 저는 커피를 참 좋아합니다. 요즘처럼 바람이 제법 선선해진 날이면, 창문을 넓게 열어둔 카페 구석 자리에 앉거나 가벼운 옷차림으로 공원 벤치에 앉아 커피 한 잔을 손에 쥐는 순간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습니다. 저처럼 커피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아주 반가워하실 축제 소식이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026 청춘, 커피페스티벌
계란 두 판에 9990원…동네슈퍼에 12만 판 공급한다[아그로 모닝 브리프] 사진을 찍으러 여행을 다니다 보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익숙한 풍경이 여행객인 제게는 특별하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 여행하며 직접 찍은 사진들로 콘텐츠를 만들어본 적이 있는데요. 그때도 평범하게 지나칠 수 있는 골목이나 풍경에 제가 느낀 분위기와 이야기를 담아보니, 같은 장소도 조금은 다르게 보였던 기억이 납니다
부산 서면·대구 동성로·전주 객리단길…이곳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는?[아그로 모닝 브리프] 강릉 교동, 천안 불당, 전주 객리단길, 대구 동성로, 부산 서면... 인구소멸로 지역이 쇠락하는 가운데, 사람들이 몰리는 명소가 된 곳들입니다. KB금융그룹은 전국의 경쟁력 있는 상권을 분석한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를 발간했습니다. 이 자료는 모두 10곳의 성공한 지방 상권을 분석한 것이 특징입니다. 부산 서면은 카페,
농지 기본조사 완료…27%가 불법·위반 의심[아그로 모닝 브리프] 저는 10대를 대구에서 보냈습니다. 대구는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입니다. 때문에 여름에는 무척 더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에는 집에는 에어컨이 없었기에 창문을 다 열어놓으면 맞바람이 불었고, 양동이 물에 발을 담가서 더위를 식혔었습니다. 그렇게 여름을 보냈습니다. 지난 8월2일 경상남도 양산의 낮 최고기온은 42.5℃를
채소값 내렸다는데 상추·오이값은 오른 이유는[아그로 모닝 브리프] 어린 시절 사촌들과 갯벌을 누비며 키조개를 잡던 소중한 추억은 지금도 여름 휴가철마다 꺼내 찾아보는 마음 속 사진첩입니다. 어린 시절 추억을 만들어줬던 그 갯벌이 이제는 전 세계인의 감탄을 자아내는 소중한 유산으로 다시금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미 2021년 7월, 우리나라 서남해안의 갯벌 4곳(신안, 고창, 서천, 보성·순천)은 멸종
공익직불금 133만건 접수…신청 늘었는데 면적은 줄어든 이유[아그로 모닝 브리프] 어느덧 뜨거운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이 찾아왔습니다. 예전에는 삼계탕집 앞에 길게 늘어선 줄이 복날의 당연한 풍경이었지만, 이제는 각자의 취향에 맞춰 다양한 보양식을 즐기는 것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은 것 같은데요. 내 몸이 진정으로 원하는 음식을 찾아 건강하게 즐기는 것, 그것이야말로 요즘 시대가 말하는 가장 현명한 복날임이
*예초부터 방제까지 로봇 하나로? 대동 ‘다목적 농업 플랫폼’의 정체[대동 ‘2026 테크데이’에서 미리 본 내일]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대동 창녕 캠퍼스와 대동모빌리티 S-팩토리에서 ‘2026 대동 테크데이’가 개최되었는데요. 이번 행사에서 대동은 농업 피지컬 AI를 적용해 농업 현장에서 수집 및 축적되는 데이터를 바탕으로 농업 운영 전반의 효율화를 추진하는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농기계의 대명사 ‘대동’이 그
‘국가 농업AX플랫폼’ 우선협상대상자에 대동·LG CNS·전남도총 2546억원 첫 민·관 협력 사업 국가 농업AX 플랫폼 구축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대동·LG CNS·전라남도가 선정되었습니다. 국가 농업AX플랫폼은 이상기후와 고령화 등 농업의 구조적 위기를 AI·데이터로 해결하려는 농림축산식품부 최초의 민·관 협력 사업입니다. 이번 사업은 총 2,546억 원 규모로, 전남 무안군에 21.1ha(약 6만 5천 평) 규
1박2일 ‘첫 출장’아그로 인턴 일지 아그로 인턴 일지는 매월 둘째주, 넷째주 금요일 발행할 예정입니다 글,그림: 이진우 정리: 더농부 ▽클릭 한 번으로 농업·식품의 전문가를 만나보세요!▽ ▽더농부 구독하고 영상으로 농업 콘텐츠를 즐겨보세요!▽
한밤중에도, 폭우속에도, 가파른 경사도 거뜬…전문 농사꾼 ‘대동 AI 트랙터’[더농부 인턴이 가 봤습니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농촌, 농부의 일손을 대신할 수 있는 '완벽한 조력자'는 과연 등장할 수 있을까? 이 막막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더농부 인턴팀이 직접 발로 뛰기로 했습니다. 농촌의 위기를 기회로 바꿀 ‘진짜 기술’이 준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 현장을 확인하러 나선 것인데요. 그렇게 인턴팀
360도 회전·앱 하나로 동시 자율작업…국내 첫 AI 트랙터 나왔다대동, AI트랙터 HX 출시 우리 농촌이 직면한 가장 큰 숙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입니다. 일할 사람은 줄어드는데 농작업의 강도는 여전히 높고 복잡하죠. 힘들고 반복적인 농작업은 '지능형 로봇'에게 맡기고, 사람은 농장 전체를 아우르는 '경영과 의사결정'에만 집중 이것이 대동이 선보이는 AI 트랙터는 농업의 새로운 방향성입니다. 이제 기술의 힘을 빌려 누구
"사람 없이 혼자 일한다" 대동, 4단계 무인 AI 트랙터 전격 공개● 국내 최초 비전 AI 기반 4단계 자율작업 AI트랙터 내년 1분기 출시 예정 ● 전국 130개 대리점주 대상 시연회 통해 무인 정밀 작업 및 장애물 인식 기술 공개 ● 변속 충격 개선 및 통합 제어 시스템 적용으로 기계적 성능과 작업 안정성 강화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이 내년 1분기 출시를 앞둔 국내 최초 비전 AI 기반 4단계 자율작업 AI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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