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은♥️진태현 경사 났다…결혼 10년 만에 대박 소식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결혼 10주년을 넘긴 가운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 부부는 ‘2025 생명존중대상’ 문화예술 인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진심 어린 수상소감을 전해 많은 이들의 박수를 받았다. 17일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 부부는 2025년 예쁘고
“이재용 회장 살해” 조용히 올라온 글 하나…‘경찰 출동’최근 카카오와 네이버 등 대기업을 대상으로 폭파 협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재용 회장에 대한 살해 협박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과거 발생한 다수의 협박 사건이 타인의 명의를 도용해 일어난 범죄였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실 ‘7대 대기업 호출’ 긴급 지시 떨어졌다…무슨 일?대통령실이 국내 주요 대기업 관계자들을 긴급 소집하며 환율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7대 대기업 호출’이라는 표현이 나올 만큼 전격적인 움직임이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480원대까지 치솟으며 외환시장 불안이 커지자 정부가 움직인 것이다.
“나라 망하는 현상”…李, 결국 본심 드러났다17일 개최된 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 등의 업무보고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말기적 현상”이라고 도박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 대통령이 카지노에 대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발언한 최철규 강원랜드 부사장을 향한 추가 논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진짜 ‘국민의힘’ 버리는 장동혁…태도 돌변국민의힘이 당명 변경을 두고 전 당원 찬반 투표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입장을 바꿔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당내 기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당 지도부가 일방적으로 결정할 사안이 아니라는 점에서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85세’ 사미자, 생방 중 실신…의식 잃어배우 사미자 씨(85)가 생방송 도중 뇌경색으로 쓰러졌던 기억을 떠올리며 건강의 소중함을 전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사미자 씨는 2018년 방송 중 의식을 잃었던 경험과 이후의 건강 회복 과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故 이선균, 한 풀릴 소식…눈물 납니다배우 고(故) 이선균의 마약 수사 정보를 외부에 유출한 전직 경찰관이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고인의 죽음으로 국민적 충격이 컸던 만큼 이번 판결은 유족과 팬들에게 뒤늦은 위안이 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이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정치 개입한 적 없다”던 한학자…싹 다 ‘들통’최근 정치권 로비 창구로 지목된 세계평화국회의원연합(IAPP)의 창립 배경에 한학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 총재 본인이 직접 관여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파장이 일고 있다. 그간 정치 개입에 선을 그어왔던 통일교 측 입장과는 상반된 자서전 속 기술 내용이 확인되면서 교단의
尹 변호사 野 한자리 꿰차나…심상치 않다국민의힘 내부 권력 재편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측근이었던 도태우 변호사가 당 윤리위원장으로 거론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같은 움직임은 최근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중징계를 계기로 다시 고조되고 있는 ‘친한동훈계’ 내홍과도 맞물리며 정치권의 이목을
절박한 尹, 옥중서 결국 싹 공개…급속 확산윤석열 전 대통령이 18일 옥중에서 자신의 65번째 생일을 맞아 청년 세대를 향한 메시지를 공개했다. 윤 전 대통령은 "자녀에게 올바른 나라를 물려줘야 한다는 절박함이 제가 모든 것을 내어놓고 비상사태를 선포한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
83세 박지원 “돈 안 받았다”…긴급 입장 발표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통일교와 정치권의 관계에 대해 “정치인의 판단 기준은 ‘돈을 받았느냐 아니냐’에 있다”라고 언급하며, 통일교 인사와 접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금품을 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다. 5선이자 22대 국회 최연장자인 박 의원의 발언에 이목이 쏠린다.
이재명 발목 잡은 안철수, 조용히 올린 메시지…급속 확산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의 메시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안 의원은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주 군 공항 이전과 대구·경북(TK) 신공항 사업을 비교하며 “이재명 대통령, 광주는 총력 지원하고 대구는 잊었느냐”라고 지적했다.
’65세’ 생일 법정서 맞은 尹…처참한 상황65세 생일을 맞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관련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논란이 된 국군정보사령부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출동 사실에 대해 증언환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명 반대’ 결국 재판行…앞길 ‘막막’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부정적인 연설을 한 혐의로 수사를 받아오던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이 결국 재판에 넘겨지며 이목이 쏠렸다. 그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공식 선거운동 기간 전후로 특정 후보를 지지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반대하는 발언을 이어온 바 있다. 이미
尹 ‘장기독재 노리고 계엄…김건희도 꼼짝 못 했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선포가 단순한 위기 대응이 아닌 ‘장기 집권’을 위한 전략적 시도였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파장이 확산하고 있다. 일각에서 제기된 ‘김건희 방탄 계엄’ 해석과 달리 내란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김 씨에 대한 수사보다 자신의 실권 상실을 우려해
정계 떠난다더니…홍준표 또 폭탄 발언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통일교와 정치권의 유착 논란과 관련해 “문제의 본질은 특정 정치인에 대한 로비가 아니라 정당 내부 경선 개입”이라고 지적했다. 홍 전 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사안에 대해 직접적인 입장을 밝혔다.
잠자코 있던 김문수…징계 시도에 격분대선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해오던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둘러싼 징계 움직임에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다. 김 전 장관은 17일 열린 국민의힘 ‘이오회’ 모임에서 한 전 대표와 나란히 참석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尹 재판 올스톱” 법조계도 뒤집어진 상황, 심각합니다‘내란 및 외환 전담재판부 설치에 관한 특별법’이 법조계의 반발과 함께 재판 지연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이 항소심에서 해당 전담재판부의 심리를 받게 될 경우 위헌법률심판 제청 신청으로 인해 재판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벌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김호중, 옥중서 안타까운 비보…팬들 ‘눈물바다’가수 김호중 씨(34)가 성탄절을 앞두고 전해진 가석방 심사 불허 소식에 팬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다. 음주 운전 뺑소니 사고로 복역 중인 김 씨는 지난 17일 진행된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의 심사에서 ‘부적격’ 판단을 받고 석방 대상에서 제외됐다.
“공소시효 폐지” 李 대통령…결국 무거운 입장이재명 대통령이 국가 권력에 의한 인권 침해를 근본적으로 차단해야 한다며 국가 폭력 범죄에 대한 공소시효·소멸시효 폐지를 다시 한번 강하게 촉구했다. 이 대통령은 국가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과 인권 침해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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