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앞길 막막한 상황…이틀 만에 안타까운 소식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이 다음 달 4일 시작된다. 내란 사건 전담재판부가 본격 가동된 지 이틀 만에 2심 첫 공판기일이 지정되면서 재판 일정은 빠르게 잡혔다. 무기징역이 선고된 상황이어서 윤 전 대통령의 사법 부담은 한층 커진 상태다.
남지현, 결국 ‘하차’… 연예계 발칵배우 남지현이 잘 나가고 있는 와중 방송 하차 선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남지현은 서울 강남구에서 진행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종영 인터뷰에서 차기작과 향후 계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숟가락 얹은 민주당에 폭발…한동훈, 분노의 일침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엘리엇 매니지먼트와의 국제투자분쟁(ISDS) 판정 취소소송 승소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과거 소송 제기 당시에는 자신을 향해 책임론을 제기하던 민주당이 승소 결과가 나오자, 태도를 바꿔 공을 가로채려 한다고 주장했다.
오세훈, “민주당 입당”…정계 발칵오세훈 서울시장이 당 지도부를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가자, 국민의힘 내부에서 “민주당 입당을 한 것 아니냐”라는 반응까지 나오며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오 시장이 윤 어게인과의 단호한 절연을 요구하고 대구·경북을 제외하면 지방선거 승산이 희박하다고 언급하자 나온 말이다.
“자꾸 시비” 정청래, 도발에 결국 터졌다…’폭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공개적으로 반박에 나섰다. 재판소원제 위헌 여부를 둘러싼 문제 제기가 이어지자, 공개 석상에서 강한 어조로 맞받아친 것이다. 그는 자꾸 시비 건다라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또한 위헌 판단 권한의 주체를 분명히 하라고 선을 그었다.
한병도, 인내심 바닥났다…국힘 ‘낭패’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상임위원회 전면 보이콧을 선언한 국민의힘을 향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25일 이번 주 상임위 일정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밝힌 국민의힘을 겨냥해 강도 높은 대응 전략을 내놔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사상 최초’ 李 결국 초대박…전 국민 ‘환호’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상승 흐름을 이어온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6,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시장에서는 이를 두고 ‘사상 최초’ 기록이자 ‘결국 초대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불과 한 달 전 5000선을 넘어선 뒤 다시 천 단위를 갈아치웠다
사법부 ‘비상’ 걸렸다…조국 “판사 고발”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법왜곡죄 조항과 관련해 판사 고발 가능성을 직접 거론하며 사법부에 긴장감이 번지고 있다. 그는 법왜곡죄 신설에는 찬성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면서도 특정 조문은 수정이나 삭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해당 조항이 유지될 경우 판사에 대한 고발과 수사로 이
최시원, 전한길에 ‘응답’…파장 급속 확산전한길 씨가 공개적으로 지지를 보낸 최시원이 또다시 성경 구절을 올리며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직후 사자성어를 게시해 해석을 낳았던 상황에서 전 씨의 러브콜 이후 다시 종교적 문구를 공유하면서 온라인상 논란이 확산하는 분위기다.
전한길, 역습 당했다…大위기전한길 씨가 고발에 나선 지 하루 만에 역습을 맞는 형국이다. 특히 그가 ‘12·3 비상계엄’ 당시 총기 탈취 시도 의혹을 제기하며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고발했지만, 되레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에 직면했다.
박찬대 이 갈고 나타났다…완전히 ‘장악’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천시장 선거를 향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출판기념회를 계기로 공식 출마를 선언하겠다고 밝히며 선거전에 뛰어들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당내에서 거론되는 이른바 ‘명심’의 향배에 대해서는 각종 여론조사에서 자신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
최순실, 안타까운 비보…’향년 74세’최순실 일가에 또 한 번의 비보가 전해졌다. 박근혜 정부 시절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 인물로 알려진 최서원 씨의 친언니이자 고(故) 최태민 씨의 딸 최순득 씨가 1월 22일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사인은 급성 폐렴으로 전해졌다.
李에 반기 들었던 부산 시장…또 ‘소신 발언’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행정 통합 특별법을 두고 박형준 부산시장이 다시 공개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해당 법안을 “선거용, 졸속”이라고 규정하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무책임하다”라고 직격했다.
홍준표 ‘펄쩍’ 뛰게 만든 韓 상황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대구 방문 계획이 공개되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당 제명 이후 첫 공식 지역 일정으로 ‘보수 텃밭’ 대구를 선택한 데에 대해 홍 전 시장이 공개 비판을 쏟아내면서 보수 진영 내부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김건희, 옥중에서 벌벌 떨 소식…’징역 6년’김건희 여사에게 금품을 전달한 인물로 지목된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특히 동일한 금품을 두고 재판부 판단이 엇갈리면서 앞서 무죄를 선고받았던 김 여사 역시 항소심에서의 쟁점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
‘개딸’ 행방불명 상태…180도 달라진 상황이재명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으로 불렸던, 이른바 ‘개딸’의 존재감이 흐려지고, 대신 ‘뉴이재명’으로 불리는 새로운 지지층이 여권 정치 지형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이 아닌 이 대통령 개인에 대한 지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기존 당 주류와 각을 세우는 모습이다.
나경원, 끝까지 막았지만…결과는 ‘참담’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법사위에서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처리에 강하게 반발하며 제동을 걸었지만, 결과는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상임위 운영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고 형평성 논란을 띄웠으나, 법안은 결국 범여권 주도로 의결됐다.
李에 반기 들더니…결국 ‘사퇴’이재명 대통령과 공개적으로 각을 세웠던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난다. ‘책갈피 외화 반출’ 발언 논란과 인천공항 주차 대행 운영 방식을 둘러싼 갈등 이후 임기를 약 4개월 남겨둔 시점에 사직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정치권에서는 6·3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
국힘 ‘반당 행위’ 발각…심각한 상황국민의힘 내부 갈등이 격화되면서 전·현직 당협위원장 24인이 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 전국원외당협위원장협의회는 이들의 집단 성명이 “중대한 반당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윤리위에 제소하기로 했다. 당 지도 체제를 둘러싼 공방이 징계 절차로 이어지면서 내홍이 확산하는 양상이다.
국회 다시 ‘올스톱’…상황 심각합니다여야가 ‘3차 상법 개정안’과 사법개혁 법안을 둘러싸고 정면충돌하면서 24일부터 7박 8일간의 무제한 토론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다수 의석을 확보한 민주당이 쟁점 법안을 나눠 상정해 순차 처리하겠다는 이른바 ‘살라미’ 전략을 예고하자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로 맞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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