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일 만에 도로에 등장한 1000마력 슈퍼카, 아우디 누볼라리 공개스케치부터 주행 가능 시제차 제작까지 단 405일 소요 독자 프로젝트 팀 구성을 통한 신속한 개발 프로세스 도입 최고출력 1,000마력 이상 시스템 성능 및 모나코 F1 트랙 데뷔 글로벌 시상식 CAR 지니어스 어워즈 '올해의 디자인' 수상 스케치에서 도로 주행까지, 단 405일의 개발 여정 아우디가 첫 스케치 구상부터 주행 가능한 시제차 완성까지 단 40
아우디 누볼라리와 미래의 슈퍼카 디자인 [구상의 자동차디자인 담론]최근에 아우디는 하이브리드 동력 수퍼카 누볼라리(Nubolari)를 2027년 상반기부터 499대 한정 생산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새로운 누볼라리의 외장 디자인은 전체가 낮아서 마치 날렵한 컴퓨터 마우스와 같은 차체 자세로 람보르기니의 미드십 수퍼카를 떠올리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물론 지금의 람보르기니 차들은 아우디의 기술로 만들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R8 후속 콘셉트카 아니야?”… 하이브리드 슈퍼카 한정 생산하는 아우디V8 4.0ℓ 바이터보 엔진에 전기 모터 3개 결합… 최고출력 1001마력 발휘 아우디가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하이브리드 슈퍼카 누볼라리(Nuvolari)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해당 모델은 최고출력 1001마력, 최고 속도 350km/h 이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한정판 양산 모델이다. 아우디는 전 세계 499대 한정으로 차량을 생산해 오는 2027년
전 세계 단 499대만…아우디 역사상 가장 빠른 양산차 ‘누볼라리’ 베일 벗다● 아우디, 브랜드 최초의 1,001 PS급 고성능 하이브리드 슈퍼카 누볼라리 전격 공개 ● 4.0L V8 바이터보 및 3개 전기 모터 탑재로 최고속도 350km/h 이상 달성 ● 세계 최초 ‘콰트로 프레딕티브 라이드’ 시스템 및 가변형 리어 윙 기반 액티브 에어로 적용 ● 카본 외장 결합 아우디 스페이스 프레임 차체 설계 및 전 세계 499대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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