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성공할 줄”…한덕수, 오늘 ‘구형’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사건 재판의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및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결심 공판을 진행한다.
“나라 쑥대밭”… 나경원, ‘윤어게인’에 직접 ‘구애’나경원 의원의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나경원 의원의 행보가 집중되고 있다. 지난 24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대장동 범죄수익환수 특별법 제정을 위한 긴급 토론회'의 개회사를 통해서 나 의원은 "현재 나라가 정말 쑥대밭"이라며 "대장동 범죄수익을 국민 품에 돌려주는
“김호중 체포” 특검에 연루됐다…심각한 상황비상계엄령 체포 명단에 포함된 인물이 김어준이 아닌 가수 김호중으로 잘못 인식됐다는 충격적인 증언이 나오면서, 계엄 실행계획의 허술함과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내란 혐의 사건이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메모로 샤넬백 교환”…김건희, 싹 다 드러났다김건희, 샤넬백 메모 공개특정 색상 및 가격 지시자필 가능성도 보이고 있어 김건희 여사가 통일교로부터 받은 샤넬 가방을 매장에서 다른 제품으로 교환한 구체적인 증거가 공개됐다. 지난 23일 김 여사의 수행비서 수첩에는 ‘804만 원(블랙 라지)’, ‘730만 원(화이트)’ 등 교환 대상으로 추정되는 가방의 가격과 색상 등 여러 가지 사항이 기재돼 있었다.
“음주 후 경호원에 업혀”…尹, 목격담 ‘술술’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당시 국가정보원 업무보고를 받던 중 폭탄주에 취해 업혀 나왔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23일 윤 의원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023년 2월 국정원 업무보고 자리에서 업무보고를 대
尹, 무릎 꿇고 막아도 ‘계엄’… 증언 나왔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윤 전 대통령이 작년 5~6월 삼청동 안가에서 비상대권과 계엄을 언급했다”라며 “무릎 꿇고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렸다”라고 주장했다.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윤 전
조국, 11개월 만에 복귀→저격…조국혁신당 조국 당 대표는 11개월 만에 당 대표 자리를 다시 되찾자마자, 당선 일성으로 토지공개념 도입과 보유세 인상 등 부동산 시장 개혁과 개헌을 최우선 과제로 언급했다. 2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찬성 득표율 98.6%으로 당 대표로 선출된 뒤 "행복이 권리
‘재판장 모욕’ 김용현 변호인, 법원 징계 예고에 ‘맞불’지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선고받았던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 또다시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해당 사건의 변호인들이 방송을 통해 재판부를 공격하고 나서며 이에 법원이 법적 조치를 예고하자 변호인 측은 “변론권 침해”를 주장했다.
“군·경찰 싹 턴다”…李 정부 본격 ‘숙청’ 시작김민석 국무총리의 제안으로 시작된 ‘헌법 존중 정부혁신 TF’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1일 총리실은 12·3 비상계엄 관련 공직자 불법 행위를 조사할 총괄 TF가 구성을 마치고 공식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빤스 목사” 전광훈, 시민에 한방 맞았다…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 혐의를 받고 있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경찰에 출석하면서 '내란 빤스' 외침을 듣고 욕설을 하며 화를 내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8일 전광훈 목사는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기 위해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에 출석했다
조태용, ‘마지막 희망’ 날아갔다… 또 ‘악재’직무유기 및 국정원법상 정치중립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돼 수사를 받고 있는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의 구속 기간이 연장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내란 특별검사팀 조은석 부장검사는 조 전 원장에 대한 구속 기한을 다음 달 1일까지 연장하기로 전날 법원의 허가를 받았다.
한덕수 재판에 증인으로 나온 윤석열, “답변 않겠다”더니 이진관 재판장 한 마디에…술술 나온 워딩은 충격 그 자체다이젠 탄식조차 안 나온다.2025년 11월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방조 등 혐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당초 지난 17일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재판부가 “증인으로 나오지 않을 경우 구인영장 집행을 강행하겠다”라고 경고하자 출석했다.법정에 들어선 윤석열 전 대통
“법정형 사형”…한덕수 재판, 尹도 ‘증언 거부’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모든 증언을 거부했다. 지난 19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는 김 전 장관과 이 전 장관 모두가 증인으로 출석했다. 김 전 장관은 앞
윤석열 당선 ‘1등 공신’이 심상정인 충격적 이유요즘 정치권에서는 심상정 전 정의당 대표를 둘러싼 잡음이 다시 요동친다. 대선 완주가 가져온 정치적 후폭풍, 내부 인사 논란까지 뒤섞이며 한때 진보정치의 얼굴로 불렸던 인물이 거센 검증대에 올랐다. 최근 정치권에서는 심상정이 지난 대선에서..
尹-홍장원, 재판서 ‘첫 대면’… 일동 긴장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의 증인으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의 출석이 결정됐다.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혐의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어 홍 전 차장을 증인으로 소환했다.
황교안, 자택서 강제 체포… 싹 다 들통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및 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대한 체포를 진행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이날 오전 7시부터 황 전 총리의 자택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체포 및 압수수색을 시도했다.
李, 尹 인사 싹 쓸어버린다…초토화 예고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과 비슷한 움직임이 이재명 정부에서도 포착됐다.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총리가 제안한 정부혁신 TF 제안에 이재명 대통령이 화답하며 대대적인 인사 조치를 예고했다.
‘계엄군이 李·한동훈 잡으러 다녀’ 빼박 폭로 등장…상황 완전히 정리됐다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조 전 원장이 계엄군의 정치인 체포 계획을 인지하고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채 증거를 은폐하고 정치적으로 개입했다고 판단했다.
“수사 재개” 한동훈, 무서워서 숨었다…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이 12·3 계엄 당시 “목숨 걸고 계엄을 막는 데 앞장섰다”고 밝힌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무서워서 숨어 들어온 것 아니냐”며 직격했다. 박 의원은 “목숨을 부지한 것에 감사나 하라”며 “지금이라도 채널A 검언유착 사건 재수사나 받으라”고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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