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속셈은 육사 폐교” 김문수, 작심하고 입 열었다이재명 대통령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지시하자, 김문수 전 후보는 이는 육군사관학교 폐교를 노린 속셈이라고 비판했다. 김 후보는 통합이 오히려 쿠데타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역사적 평가와의 논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李, 청와대서 분노… “적당히 넘어갈 일 아냐”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국방부 업무보고회에서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군사 쿠데타와 장기적인 군 통합에서의 책임론을 제기했다. 그는 과거 쿠데타 사건을 언급하며 적당히 넘어갈 일이 아니라고 경고하며 군의 제도 개선 시급성을 피력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계엄 세력을 '나치 전범'급으로 규정했다, "살아있는 한 처벌하고 끝까지 책임지게 해야 한다"이재명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관련자들에 대해 엄벌 의지를 분명히 했다.이 대통령은 2일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군사 쿠데타를 일으켜 나라를 뒤집어 놓는 등 국가권력으로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에 대해서는 나치 전범을 처리하듯 영원히 살아있는 한 형사처벌하고 끝까지 책임지게 해야 한다"며 "그래야 재발을 막고 근본적 대책을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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