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정권 꽃길” 전재수 ‘불송치’에 국힘 ‘분노’ 최고조…상황 심상치 않다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에 대한 불송치 결정 이후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정치권 긴장감이 빠르게 고조되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은 수사 결과에 대해 납득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내놓으며 특검 도입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긴급회의’ 소집한 장동혁, 정권 ‘발칵’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에 대한 불기소 처분 이후 정치권 전반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수사 결과 발표 직후 국민의힘이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하며 즉각 대응에 나선 가운데, 수사 공정성과 정치적 의도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빠르게 확산되는 양상이다.
“정성호 탄핵 발의”…韓, 심각한 상황 전했다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 탄핵 필요성을 공개적으로 제기하며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소 취소 외압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정 장관 탄핵을 발의하지 않는 이유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특히 해당 의혹이 헌정
“감옥 가야할 사람” 나경원, 결국 폭발했다 ‘대박’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부산시장 출마 움직임을 정조준하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나 의원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처벌받고 감옥을 가야 할 사람이 부산시청 가는 꿈을 꾸나”라고 직격하며, 여당 인사에 대한 수사가 면죄부로 전락하고 있다고 주장
위기의 국민의힘, 천만 명 손 빌린다…’긴급 소식’국민의힘이 쌍특검(통일교 특검·민주당 공천헌금 특검) 도입을 촉구하며 1천만 서명운동과 전국 1인 시위에 돌입한다. 지도부 단식과 릴레이 삭발 이후에도 더불어민주당이 특검 도입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자, 전국 단위의 대중 캠페인으로 여론전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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