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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23년” 한덕수, 끝내 무너졌다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징역 23년의 중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12·3 비상계엄 선포를 내란 행위로 판단하며, 윤석열 정부 당시 국무위원에 대한 첫 유죄 판결이라는 점에서 정치적 파장이 크다. -
결국 고개 숙인 한덕수…법정서 싹 털어놨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26일 내란 혐의 결심공판에서 비상계엄에 찬성하거나 도운 적이 없다고 재차 강조하며 최후 진술을 마쳤다. 그는 혼란스러웠던 당시 상황을 솔직히 털어놓으며 국민과 가족, 동료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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