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사찰’ 의혹 급속 확산…파장 번지는 中한동훈 의원이 국무총리실의 사찰 의혹을 제기하며 정치권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총리실은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해당 직원에게 경고 조치했다고 발표했다.
‘수사 외압 폭로자’에 칼자루 준 김민석…결국 이런 일 벌어졌다수사 외압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박정훈 국방부 조사본부 차장 직무대리(대령)이 ‘12·3 비상계엄’ 가담 공직자를 조사하는 핵심 TF 실무 책임자로 임명되며 이목이 쏠렸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박정훈 대령이 중책을 맡은 것에 큰 의미가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과거 논란의 당사자
“군·경찰 싹 턴다”…李 정부 본격 ‘숙청’ 시작김민석 국무총리의 제안으로 시작된 ‘헌법 존중 정부혁신 TF’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21일 총리실은 12·3 비상계엄 관련 공직자 불법 행위를 조사할 총괄 TF가 구성을 마치고 공식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재명 공산주의” 선 넘었다… 아우성 폭발이재명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TF’ 조사 계획이 공개되자,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이를 “공산주의자 같다”고 직격했다. 업무용 PC, 서면자료 열람은 물론 공무원 개인 휴대전화 제출까지 언급되자 강하게 반발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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