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빼어난 기량과 스타성은 물론 성실함까지 두루 갖춘 진정한 ‘프로’의 모습을 보여온 ‘큐티풀’ 박현경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데뷔 8시즌 만에 통산 200번째 대회에 출전하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습니다.
박현경은 6일 개막하는 KLPGA투어 2026시즌 하반기 첫 대회 제주삼다스 마스터스를 통해 200경기 출전을 달성하게 됐습니다.
박현경은 앞으로 300경기, 400경기 출장을 달성하면서 매 경기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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