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링거 이모’, 결국 시인…다 털어놨다방송인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링거 이모’ A 씨가 언론과의 통화에서 의료 행위 사실 일부를 인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내놨다. A 씨는 의료 면허가 없다는 점을 직접 시인했지만, 박나래에게 실제로 수액을 놓았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했다.
안철수·김용태 “새로운 정당 창당”…난리 났다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2·3 비상계엄 사태 1주년을 맞아 국민의힘 초·재선 의원 25명의 공식 사과에 환영 입장을 표하며 “지금 당장 극우 본당과 결별하고 새로운 보수 정당을 창당하라”고 제안했다. 조 대표는 이들의 독립적인 정치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칼 뽑은 李 대통령…정치권 ‘엄단’ 예고이재명 대통령이 특정 종교단체와 정치권 인사의 불법 연루 의혹에 대해 여야를 막론하고 엄정한 수사를 지시했다. 10일 대통령실은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여야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철저히 수사하라”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범죄 행위’ 각 세운 주진우…정치권 뒤집은 발언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김건희 특검의 편파수사를 강하게 비판하며 “편파수사를 넘어선 범죄 행위”라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특검이 여야 모두를 대상으로 한 진술을 확보하고도 국민의힘만을 겨냥해 수사했다며 정치적 중립을 상실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韓, 정치권 퇴출”…정치 인생 송두리째 흔들릴 위기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 가족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당원들이 ‘당원 게시판’(당게)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방하는 글을 올린 정황이 있다고 발표하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한 전 대표를 향해 정치적 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李 정부 최악의 전망 나왔다…전 세계 ‘최초’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가 윤석열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동시에 겨냥하며 전문가 경고를 무시한 개혁이 초래할 위험성을 지적했다. 특히 조 대표는 “이러다간 세계 최초로 머리가 나빠서 무너지는 정권으로 기록될 수 있다”라고 현 정부를 향해 날을 세우며 정치권에 긴장감을 불
차기 서울시장 유력 후보에 오세훈도 ‘엄지척’…의외의 상황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유력 후보인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 5선 도전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경쟁 상대가 될 수 있는 여당 인사를 향해 직접 ‘차별화된 식견’이라는 표현까지 쓰며 이례적으로 호평한 것이다.
“尹 재판 무효”…정치권에서 제기된 충격적 전망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이 8일 비공개 의원총회에서 예상보다 큰 내부 반발에 부딪히며 급제동이 걸렸다. 당 지도부가 연내 처리를 시사해 온 가운데 범여권 내부에서조차 위헌성 우려가 연이어 제기되자 법안 추진에 대한 회의론이 분출된 것으로 보인다.
尹 탈탈 털린 상황…진짜 망했습니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혔던 윤재순 전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이 지인으로부터 청탁받은 사실이 전해지며 이목이 쏠렸다. 지인의 부탁으로 특정 군 간부의 인사를 챙겨줬다는 정황이 드러나며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윤 전 비서관은 윤 전 대통령이 1997년 성남지청 검사로 재
“전원 고발” 민중기, 초강수에 휘청…심각한 상황국민의힘이 민중기 특별검사에 대한 전면 고발 방침을 밝히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통일교와 더불어민주당 정치인 간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하지 않은 점을 문제 삼으며, 민 특검뿐 아니라 관련 수사관 전원도 고발하겠다고 경고했다
與에 조용한 경고 날린 조국…여파 장난 아니다정치권 안팎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둘러싸고 치열한 논의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직접적인 충돌보다는 조용한 경고를 택하며 이목이 쏠렸다. 그는 속도를 높이지 않고 있는 지귀연 재판부에 불만을 표하면서도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둘러싼 여당의 입법 추진에 대해 강
“尹이 망가뜨린 국정 李가 수습”…정계 상황 심각합니다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용산으로 이전됐던 대통령 집무실이 청와대로 돌아가는 작업이 시작되면서 정치권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는 이를 두고 “망가진 국정을 정상 궤도로 돌리는 조치”라고 평가했다.
尹 빠져나갈 구멍 생기나…지지자들 환호할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내란 혐의 재판이 예상보다 지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정치권에 미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당초 내년 2월께 1심 선고가 나올 것으로 예상됐지만, 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변수로 떠오르며 재판 일정에 중대한
결심한 추미애, 사퇴 의지 불태웠다…정치권 ‘촉각’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결단을 내렸다. 법사위원장직을 내려놓고 내년 6월 지방선거에 경기도지사 후보로 나설 뜻을 굳힌 것으로 전해지면서 정치권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정치적 중량감을 갖춘 인사가 본격적인 출마 채비에 나서면서 민주당 내부 경쟁이 촉발되고 있다.
“재판 정지”…윤석열 풀려날 유일한 기회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와 법왜곡죄 신설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 이를 두고 강한 반발이 나오고 있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이같은 입법 시도가 오히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유일하게 풀려날 기회라고 전했다. 특히 그는 “내란 혐의 재판을 억지로 옮긴다
“2년 이하 징역”…박나래, 진짜 큰일 났다방송인 박나래가 매니저 갑질 의혹에 이어 1인 기획사 운영 문제까지 불거지며, 관련 법 위반 여부에 따라 징역과 처벌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4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가 활동 중인 1인 기획사 ‘주식회사 앤파크’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없이 운영된 것으로 확인됐
김문수, 혐의 인정 못 해→결국 검찰 송치…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21대 대선 과정에서 부정한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검찰에 의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는 2일 두 사람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각각 불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한동안 방송서 안 보이던 옥주현…‘최대 징역 2년’ 위기한동안 방송 활동이 뜸했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이 설립한 기획사를 무등록 상태로 운영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해당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최대 2년의 징역형 또는 2,0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김민석 눈밖에 났다…결국 ‘중징계’ 처분12·3 비상계엄 당시 ‘계엄버스’에 탑승했던 김상환 육군 법무실장이 결국 국방부로부터 중징계 처분을 받았다. 국방부가 최근 김 실장에게 근신 10일이라는 경징계를 내렸으나,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를 “약하다”며 징계 취소를 지시한 뒤 다시 재심이 이루어졌다.
“내년 지방선거 승자는?” 정치권에서 제기된 유력한 전망내년 지방선거가 7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정치권 안팎에서는 결과에 대한 여러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진영에서 “국민의힘이 70%의 확률로 대구·경북을 제외한 다수 지역에서 패배할 수 있다”라는 비관적인 분석이 나오면서 해당 전망에 대한 이유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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