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SON ‘역대 최고의 파트너’ 생기나…LAFC ‘월클 ST’ 초대형 영입 준비! 이미 경쟁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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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LAFC가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바르셀로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는 “레반도프스키 영입전이 시작됐다. 사우디아라비아 클럽과 AC밀란을 비롯해 인터 마이애미, LAFC도 그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반도프스키는 폴란드 국적으로 월드클래스 스트라이커다. 그는 도르트문트에서 본격적으로 활약을 펼치며 주목을 받았고 2014-15시즌에 라이벌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뮌헨에서는 공식전 375경기 344골 73도움이라는 엄청난 기록을 세웠다.
2022-23시즌에는 뮌헨을 떠나 바르셀로나로 향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에 입성했다. 레반도프스키는 첫 시즌 전체 33골을 터트렸고 지난 시즌에도 30대 중반에 접어들었음에도 42골을 넣으며 여전한 골감각을 선보였다.
하지만 최근에는 바르셀로나와의 이별이 가까워지는 분위기다. 계약 기간이 올해로 마무리되는 가운데 바르셀로나는 연장 계약을 체결하지 않을 계획이다.
그러면서 레반도스프키의 거취도 뜨거워졌다. 어느덧 30대 중반을 넘어섰지만 레반도프스키는 여전히 경쟁을 펼치길 원하고 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레반도프스키는 사우디 이적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 그는 그가 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무대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행선지 중 하나로 언급된 LAFC로의 이적이 이루어진다면 레반도프스키는 손흥민과 새로운 파트너를 구축하게 된다.
LAFC는 지난 여름 2,200만 유로(약 340억원)로 미국 메이이저리그사커(MLS) 최고 이적료 기록을 세우며 손흥민을 영입했고 효과는 엄청났다. 유니폼 판매량과 티켓 판매량이 급증했고 매진 사레도 발생했다. 또한 손흥민은 10경기 9골 3도움을 12개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특히 데니스 부앙가와 뛰어난 호흡을 자랑하며 ‘흥부 듀오’로 떠올랐다. 여기에 레반도프스키까지 가세한다면 다음 시즌 우승까지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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