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사흘간 2경기 치렀다, 2경기 합계 23득점 10리바운드로 주춤, 토코마나와 주간 1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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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5, 토코마나와 퀸즈)이 뉴질랜드 진출 이후 이례적으로 주간 2경기를 치렀다.
토코마나와는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각) 뉴질랜드 포리루아 포리루아센터에서 열린 2025 G.J 가드너 타우이히 바스켓볼 아오테아로아(뉴질랜드 여자프로농구) 8라운드서 노턴 카우를 84-59로 대파했다. 그러나 16일 더니든 에드가 센터에서 열린 8라운드 사우전 호이호전서는 68-75로 졌다.
박지현은 14일 노턴 카우전서 25분46초간 3점슛 1개 포함 16점 5리바운드 2스틸을 기록했다. 그러나 16일 경기서는 29분33초간 3점슛 1개 포함 7점 5리바운드 1어시스트로 주춤했다. 오랜만에 소위 말하는 ‘퐁당퐁당’ 경기를 하면 컨디션이 안 좋을 수밖에 없다.
정규시즌이 끝을 향해 간다. 토코마나와는 23일 타우랑가 와이와 9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정규시즌은 30일에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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