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야구팬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 두산 구단은 글로벌 디지털 액세서리 브랜드인 로지텍과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구단은 “이번 협업은 팬들에게 야구와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프리미엄 주변기기를 사용하는 야구팬 소비자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양사 협업으로 선보이는 제품은 3가지다. 구단은 “팀 컬러, 엠블럼, 마스코트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팀 정체성을 입혔다”고 전했다.
MX MECHANICAL(유니버셜/맥용/FULL/MINI) 구매 고객에게는 700개 한정 구단 전판키캡 세트를 증정한다. MX MASTER 4(유니버셜/맥용) 구매 고객에게는 팀 로고를 적용한 마우스 커버 스티커 2매 세트를, MX ANYWHERE 3S(유니버셜/맥용) 구매 고객에게는 팀 엠블럼을 적용한 마우스 커버 스티커 2매 세트를 각각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행사 대상 유니버셜 키보드와 마우스를 동시 구매하거나, 맥용 키보드와 마우스를 동시 구매할 경우 선착순 300명 한정으로 팀 데스크매트를 추가 증정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협엽 상품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부터 8월 12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출시일부터 8월 2일까지는 한정 혜택으로 할인가가 적용된다.
여기에 상품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두산 선수 친필 굿즈도 증정한다.
류한준 기자 hantae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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