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프랜차이즈 버거집 들리더라도
롯데리아만 빼고 갔음
햄버거 좋아해서
맛있다고 유명한 수제버거집도
많이 갔음
그러다 갑자기 롯데리아
한번 가볼까? 하고
먹었는데 맛있음
그대로 정착함
롯데리아 매장이 많고
프랜차이즈가 흔하지 않은
시골에도 있다보니
다들 어렸을 때 먹은
추억의 맛을 잊지못하고
돌아가는 듯?
그게 아니어도
꼭 햄버거계의 한식같음
과하지 않고 맛이 단순해
버거킹은 햄버거 맛 다 똑같은데
롯데리아는
단순하면서도 맛이 다양함
사이드 메뉴 먹는 재미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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