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인데 교복 완벽 소화’…신시아, “청춘 감성 물씬”…‘오세이사’ 현장 사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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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신시아가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27세에도 불구하고 교복 차림으로 청춘 분위기를 연출했다.
29일, 신시아는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을 통해 네이비 라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세일러 교복 셔츠와 플리츠 스커트로서 자연스럽고 풋풋한 매력을 보여줬다.


셀카에서는 침대에 엎드린 채 다양한 표정으로 장난기와 귀여움을 더해 팬들 사이에 큰 화제를 모았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는 신시아와 추영우가 주연을 맡았으며, 29일 기준 개봉 첫 주말(12월 26일부터 28일까지) 동안 18만 3,347명이 관람해 국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사진=신시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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