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직접 제작한 남자 연습생
연습생들의 비주얼과 영상미에 환호 이어져
“김재중이 선보이는 첫 보이그룹”

‘김재중의 아이들’ 연습생들의 데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인코드엔터테인먼트의 남자 연습생 공개 프로젝트인 ‘인더엑스 프로젝트(INTHE X Project)’가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세나를 시작으로 28일 마사토까지 10명의 개인 인트로덕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연습생들의 비주얼은 물론 역동적인 무빙의 영상미가 흥미를 더했다.

지난 1일에는 단체 인트로덕션 영상까지 공개되면서 데뷔 프로젝트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연습생 10인은 강렬한 비트에 맞춘 퍼포먼스와 높은 퀄리티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짧은 영상만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 등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두 갈래로 갈라지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그려지면서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인더엑스 프로젝트’ 연습생들은 오는 12월 25일 마카오에서 개최되는 ‘2025 인코드 투 플레이 : 크리스마스 쇼’를 통해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습생들을 향한 팬들의 응원이 거세게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재중이 선보일 첫 보이그룹의 데뷔 소식에 케이팝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재중은 2004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했다. 최근 김재중이 설립한 인코드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23년 5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큐브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출신인 노윤상 대표가 의기투합해 설립한 회사다.

인코드는 설립한 지 불과 2년도 안 돼 120억대 투자 계약을 성사하면서 비약적 발전을 이끌어낸 바 있다.
특히 과거 김재중이 최고 전략 책임자로 제작한 걸그룹 세이마이네임은 데뷔 5개월 만에 초동 대비 두 배 이상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고, 지난 4월에는 일본에서 단독 팬미팅 개최 및 홍콩 공연 등 글로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재중은 “프로듀서로서 풍부한 음악적 노하우를 강점으로 체계적인 K팝 그룹 육성 시스템, K 콘텐츠 비즈니스 등 다양한 IP 확보를 통해 글로벌 엔터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고 계획을 밝혔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