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한지혜와 경찰서 한복판에 부딪혀
격렬한 감정 변화를 역동적으로 묘사해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과 한지혜가 경찰서 한복판에서 맞부딪친 ‘폭풍전야 앙숙 맞대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다음생은 없으니까’ 6회에서는 조나정(김희선 분)과 양미숙(한지혜 분)이 예기치 못한 만남에 감정 급변화를 일으킨 ‘운명의 라이벌 대면’이 전파를 탔다.
극 중 조나정과 양미숙이 경찰서 한복판에서 마주친 가운데 조나정은 당혹스러운 상황에 입떡벌 표정으로 경악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양미숙은 절박하게 호소하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양미숙은 바닥에 쓰러진 채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였다.

그런가 하면 김희선과 한지혜는 ‘폭풍전야 앙숙 맞대면’에서 각각 조나정과 양미숙의 격렬한 감정 변화를 역동적으로 묘사했다.
김희선은 당혹감에 이어 경악과 분노로 극대화되는 ‘감정선의 3단 변주’를 정교한 연기력으로 표현했다.
특히 김희선은 얼어붙은 눈빛과 굳어버린 표정, 미세한 떨림으로 조나정이 받은 ‘순간 충격’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엄지척을 일으켰다.
한지혜는 지금까지 선보인 높은 텐션과 강한 기세에서 180도 뒤바뀐, 위태로운 눈길과 절박한 몸짓으로 감정을 세밀하게 구축해 장면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로 매주 월 · 화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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